ban·quet
B2formal공식적이고 성대한 식사 자리, 연회
noun명사
- 1
연회, 만찬 — 많은 사람이 참석하는 크고 격식 있는 식사 자리; 연회, 만찬B2〔general〕
a large formal meal for many people, usually to celebrate a special event or honor someone
The winners were honored at a banquet in the hotel ballroom.
수상자들은 호텔 연회장에서 열린 만찬에서 축하를 받았다.
They held a wedding banquet for two hundred guests.
그들은 하객 200명을 위한 결혼식 피로연을 열었다.
verb동사
- 1
연회를 즐기다, 먹고 마시다 — 격식 있는 연회에서 성대하게 먹고 마시다C1〔general〕
to eat and drink at a large formal meal
The guests banqueted late into the night after the ceremony.
손님들은 의식이 끝난 뒤 밤늦게까지 연회에서 먹고 마셨다.
After the tournament, the teams banqueted together in the old hall.
대회가 끝난 뒤 팀들은 오래된 홀에서 함께 연회를 즐겼다.
- 2
뉘앙스 · 쓰임
banquet은 dinner나 meal보다 훨씬 크고 격식 있는 식사 자리를 가리킵니다. feast는 풍성하게 먹는 ‘잔치’의 느낌이 강하고 문학적이거나 감정적인 뉘앙스도 있지만, banquet은 공식 행사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reception은 결혼식이나 행사 후의 ‘환영회·피로연’ 전체를 말할 수 있고, banquet은 그중 식사 중심의 연회를 강조합니다.
일상적인 저녁 식사에는 banquet을 쓰지 않습니다. 호텔, 컨벤션 센터, 단체 행사, 공식 초대장 등에서 자주 보이는 격식 있는 단어입니다.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연회’, ‘만찬’, ‘잔치’, ‘피로연’ 등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feast
- 성대하게 먹는다는 뜻이지만, banquet보다 덜 공식적이고 더 일반적으로 쓰입니다.
- dinner
- 더 일반적인 ‘저녁 식사’ 또는 ‘만찬’으로, banquet만큼 성대하거나 공식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 reception
- 행사 후의 환영회나 피로연 전체를 말하며, 식사 자체보다 사교 모임의 의미가 강할 수 있습니다.
- dine
- 식사하다라는 일반적이고 격식 있는 표현으로, 반드시 성대한 연회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 entertain
- 손님을 대접하거나 즐겁게 해 준다는 넓은 뜻으로, 반드시 연회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 host
- 행사나 식사를 주최한다는 뜻이며, banquet보다 더 넓고 일상적으로 쓰입니다.
반의어
- snack
- 가볍게 먹는 간식으로, 격식 있고 큰 식사 자리인 banquet과 반대되는 느낌입니다.
- fast
- 음식을 먹지 않는다는 뜻으로, 성대하게 먹는 banquet과 의미가 반대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formal banquet공식 연회
noun+noun
- a wedding banquet결혼식 피로연
- a state banquet국빈 만찬
- a banquet hall연회장
- a banquet table연회용 식탁
verb+noun
- hold a banquet연회를 열다
- attend a banquet연회에 참석하다
noun+prep
- a banquet for guests손님들을 위한 연회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영어 banquet은 프랑스어 banquet에서 왔고, 더 거슬러 올라가면 이탈리아어 banchetto와 관련됩니다. banchetto는 ‘작은 벤치’라는 뜻에서 식탁이나 식사 자리의 의미로 발전한 말입니다.
banquet은 현대 영어에서 더 작은 의미 단위로 잘 나누지 않는 단일어입니다.
💡 banquet의 banq-를 ‘큰 뱅큇 홀’처럼 떠올리면, 호텔 연회장에서 열리는 큰 만찬을 기억하기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5th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