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boss
C2technical돋을무늬나 돌출 장식으로 꾸미다
verb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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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을무늬로 장식하다, 장식 못으로 꾸미다 — 표면을 둥글게 솟은 장식, 장식 못, 돋을무늬 등으로 꾸미다C2〔art〕
to decorate or furnish a surface with raised bosses, knobs, studs, or similar ornaments
The restorer chose to beboss the leather cover with small gilded knobs.
복원가는 가죽 표지를 작은 금빛 돌출 장식으로 꾸미기로 했다.
Medieval shields were sometimes bebossed to make them look more imposing.
중세의 방패는 때때로 더 위엄 있어 보이도록 돌출 장식으로 꾸며졌다.
뉘앙스 · 쓰임
emboss는 표면에 돋을무늬를 넣는다는 일반적인 말이고, beboss는 특히 ‘boss’라고 하는 둥글거나 돌출된 장식으로 꾸민다는 더 좁고 오래된 표현입니다. stud는 장식 못을 박는 느낌이 강하고, decorate는 가장 넓고 일반적인 말입니다.
매우 드물고 고풍스러운 단어이므로 일상 대화나 일반 글에서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현대 독자에게는 낯설 수 있으므로, 명확한 전달이 필요할 때는 emboss, stud, decorate with raised knobs 등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emboss
- 더 일반적이며, 표면에 돋을무늬를 넣는다는 뜻으로 널리 쓰입니다.
- stud
- 장식 못이나 금속 징을 박아 꾸민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 decorate
- 가장 넓은 의미로, 장식의 방식이 특정되지 않습니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beboss leather가죽을 돌출 장식으로 꾸미다
- beboss a cover표지를 돋을 장식으로 꾸미다
verb+prep+noun
- beboss with studs장식 못으로 꾸미다
adv+verb
- richly bebossed화려하게 돌출 장식이 된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 and Old French]Old English 계통의 접두사 be-에, ‘돌출 장식·혹·둥근 융기’를 뜻하는 boss가 결합한 말입니다. boss는 Middle English를 거쳐 Old French boce와 관련된 말로 여겨집니다.
be-는 동사를 만들거나 ‘~으로 덮다/꾸미다’의 느낌을 더하는 접두사이고, boss는 표면의 둥근 돌출 장식이라는 뜻입니다.
💡 boss를 ‘튀어나온 장식’으로 기억하면, beboss는 ‘boss 장식으로 표면을 꾸미다’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