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f to the hoof
숙어C2informal몸집이 매우 튼튼하고 살집이 있는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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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동물이 몸 전체에 살집이나 근육이 많아 매우 튼튼하고 묵직해 보이는C2
used to describe a person or animal that is heavily, solidly, or muscularly built all over
The old farmer was short but beef to the hoof, with arms like fence posts.
그 늙은 농부는 키는 작았지만 팔이 울타리 기둥처럼 굵고 온몸이 단단했다.
That bull is beef to the hoof; it looks strong enough to pull down the gate.
저 황소는 발끝까지 살과 근육이 꽉 찬 것 같아, 문도 부숴 버릴 만큼 힘세 보인다.
유의어beefy, well-built, stocky, solidly built
뉘앙스 · 쓰임
‘beefy’보다 더 구어적이고 그림 같은 표현이며, 칭찬처럼 ‘건장하다’는 뜻이 될 수도 있지만 문맥에 따라 ‘살집이 많다’는 다소 투박한 말로 들릴 수 있습니다. ‘well-built’는 더 중립적이고 공손하며, ‘stocky’는 키가 크지 않지만 단단한 체격이라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매우 드문 표현이므로 현대 일상 대화에서는 잘 쓰이지 않습니다. 사람의 몸을 묘사할 때는 무례하거나 놀리는 말처럼 들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공식적인 글이나 정중한 상황에서는 ‘well-built’, ‘strongly built’, ‘solidly built’ 같은 표현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eefy
- 더 흔하고 현대적인 표현으로, 근육질이거나 체격이 큰 사람을 가리킵니다.
- well-built
- 더 중립적이고 공손하며, 주로 건강하고 균형 잡힌 체격을 칭찬할 때 씁니다.
- stocky
- 키가 비교적 작거나 중간 정도이면서 몸이 단단하고 넓적한 느낌을 줍니다.
- solidly built
- 크고 튼튼한 체격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표현입니다.
반의어
- skinny
- 매우 마른 체형을 가리키며, 때로는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 scrawny
- 마르고 힘이 없어 보인다는 부정적 뉘앙스가 강합니다.
- slender
- 가늘고 날씬하다는 뜻으로, 보통 더 긍정적이거나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beef’는 소고기 또는 살집·근육을, ‘hoof’는 소나 말 같은 동물의 발굽을 뜻합니다. 문자 그대로는 고기가 발굽까지 붙어 있다는 과장된 이미지에서, 매우 살집이 좋고 튼튼한 몸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쓰인 것으로 보입니다. ‘beef to the heel’ 같은 비슷한 오래된 표현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소 한 마리가 발굽까지 고기로 꽉 차 있다고 상상하면 ‘온몸이 단단하고 살집이 있다’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