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e in
구동사C1이빨·날·도구 등이 표면을 꽉 물거나 파고들다
phrasal verb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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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들다, 꽉 물리다 — 이빨, 칼날, 톱날, 나사 등이 표면에 꽉 물리거나 파고들다C1
to grip, cut, or press firmly into a surface, especially with teeth, a blade, screw, or similar object
The saw finally bit in and started to cut smoothly.
톱날이 마침내 제대로 물려 들어가더니 부드럽게 자르기 시작했다.
Tighten the clamp until the teeth bite in.
이빨 부분이 단단히 물릴 때까지 클램프를 조이세요.
반의어slip, come lo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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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치다, 엄습하다 — 추위, 통증, 압박감 등이 몸에 날카롭고 불쾌하게 느껴지기 시작하다C2
to begin to be felt sharply or unpleasantly, especially of cold, pain, or pressure
As night fell, the cold began to bite in.
밤이 되자 추위가 뼛속까지 파고들기 시작했다.
The straps were biting in after hours of walking.
몇 시간 동안 걷고 나니 끈이 살을 파고들며 아프기 시작했다.
뉘앙스 · 쓰임
‘bite into’는 보통 ‘~을 물다/파고들다’처럼 뒤에 대상이 직접 나오며 더 일반적입니다. ‘bite in’은 대상보다 ‘제대로 물려 들어가거나 grip이 생기는 동작’에 초점이 있습니다. ‘dig in’도 비슷하지만 흙·발·손톱 등이 깊이 박히는 느낌이 더 강하고, ‘grip’은 물리적으로 잡는 상태를 더 일반적으로 표현합니다.
목적어를 바로 붙여 쓰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대상을 말하고 싶을 때는 보통 ‘bite into the wood’, ‘bite into his skin’처럼 ‘into’를 씁니다. ‘The blade bit in’처럼 도구나 날이 제대로 표면을 물기 시작했다는 뜻으로 쓰면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ig in
- 표면에 더 깊이 박히거나 파고드는 느낌이 강함
- grip
- 물거나 자르는 느낌 없이 ‘단단히 잡다’라는 더 일반적인 표현
- set in
- 추위나 피로 등이 자리 잡기 시작한다는 뜻으로, 날카롭게 파고드는 느낌은 약함
- sink in
- 느낌이나 사실이 서서히 깊이 느껴지는 경우에 쓰이며 물리적 압박감은 덜함
반의어
- slip
- 단단히 물리지 못하고 미끄러지는 상태를 나타냄
- come loose
- 고정되어 있던 것이 헐거워지거나 빠지는 것을 뜻함
- ease off
- 통증, 압박, 추위 등이 약해지거나 누그러지는 것을 뜻함
- let up
- 나쁜 상태나 강도가 줄어드는 구어적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