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e·y
C1informal/ˈbaɪti/드물게 쓰임
잘 무는, 또는 톡 쏘는 느낌의
adjective형용사
- 1
- 2
뉘앙스 · 쓰임
“biting”은 더 일반적이고 문어체에서도 쓰이며, 추위·말투·풍자처럼 비유적 의미가 넓다. “bitey”는 더 귀엽거나 장난스러운 느낌이 날 수 있고, 주로 동물·아이·맛·감각을 가볍게 묘사한다.
비격식 표현이므로 공식 문서나 학술적 글에서는 “inclined to bite”, “aggressive”, “sharp”, “pungent” 같은 표현이 더 적절할 수 있다. 사람에게 쓰면 장난스럽거나 다소 우스꽝스럽게 들릴 수 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nippy
- 작은 동물이나 아이가 가볍게 물거나 꼬집듯 무는 느낌을 더 자주 나타낸다.
- snappy
- 물려고 확 달려드는 행동이나 짜증스럽게 반응하는 태도를 나타낼 수 있다.
- sharp
- 맛·소리·감각이 강하고 또렷하다는 더 일반적인 표현이다.
- pungent
- 특히 냄새나 맛이 강하게 코를 찌르는 느낌을 나타내며 더 격식 있다.
반의어
- gentle
- 공격적이거나 거칠지 않고 온순하다는 뜻이다.
- docile
- 동물이나 사람이 순하고 다루기 쉽다는 뜻으로 더 격식 있는 느낌이다.
- mild
- 맛이나 감각이 강하지 않고 부드럽다는 뜻이다.
- bland
- 맛이 자극적이지 않거나 싱겁다는 뜻으로, 때로 부정적이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bitey puppy잘 무는 강아지
- a bitey sauce톡 쏘는 소스
- a bitey wind살을 에는 듯한 바람
verb+adj
- get bitey물려고 하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동사 또는 명사 “bite”에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 “-y”가 붙어 생긴 말이다. “bite”는 고대 영어 “bītan”에서 왔다.
bite(물다, 물기; 톡 쏘는 느낌) + -y(~한 성질의)
💡 “bite + y”로 생각하면 ‘bite하는 성질이 있는’이라는 뜻을 쉽게 떠올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