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blar·ney

C2informal
US/ˈblɑːrni/UK/ˈblɑːni/드물게 쓰임

비격식적·다소 구식 표현으로, 사람을 설득하려는 그럴듯한 아첨이나 감언이설

noun명사

  1. 1

    감언이설, 아첨상대를 설득하거나 속이기 위해 하는 그럴듯하고 부드러운 아첨; 감언이설C2general

    smooth, flattering talk used to persuade someone, often in a way that is not completely sincere

    • Don’t give me that blarney; tell me the truth.

      그런 감언이설은 하지 말고 사실을 말해.

    • His blarney got him a free dessert at the café.

      그의 능청스러운 아첨 덕분에 그는 카페에서 디저트를 공짜로 받았다.

verb동사

  1. 1

    구슬리다, 아첨하다감언이설이나 아첨으로 누군가를 구슬리거나 설득하다C2general

    to persuade or influence someone by using smooth, flattering talk

    • The salesman blarneyed us into trying a useless upgrade.

      그 판매원은 감언이설로 우리에게 쓸모없는 업그레이드를 써 보게 했다.

    • She blarneyed her way past the security guard.

      그녀는 경비원을 그럴듯한 말로 구슬려 통과했다.

뉘앙스 · 쓰임

flattery는 일반적인 ‘아첨’이고, sweet talk는 더 일상적이며 친근한 ‘달콤한 말’입니다. blarney는 말솜씨가 좋고 그럴듯하지만 믿기 어려운 아첨이라는 뉘앙스가 강하며, 다소 구식이고 장난스럽게 들릴 수 있습니다.

일상 회화에서 매우 흔한 단어는 아니며, 비격식적이고 약간 구식이거나 유머러스한 느낌이 있습니다. 특히 “Don’t give me that blarney”처럼 ‘그런 감언이설 하지 마’라는 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의 Blarney Stone에 입을 맞추면 말솜씨가 좋아진다는 전설에서 온 문화적 연상이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flattery
가장 일반적인 ‘아첨’으로, blarney보다 문화적·장난스러운 느낌이 덜하다.
sweet talk
비격식적인 표현으로, 상대를 달래거나 설득하는 말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wheedling
끈질기게 구슬리거나 조르는 말투를 더 강조한다.
flatter
칭찬하거나 아첨한다는 일반적인 뜻으로, blarney보다 덜 구어적이다.
cajole
부드럽게 달래거나 꼬드겨 어떤 행동을 하게 한다는 뜻이 더 강하다.
wheedle
아첨이나 간청으로 끈질기게 설득한다는 느낌이 있다.

반의어

sincerity
꾸미거나 속이려는 말이 아니라 진심을 강조한다.
plain speaking
아첨 없이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을 뜻한다.
tell the truth
상대를 구슬리기보다 사실을 솔직히 말한다는 뜻이다.
speak plainly
꾸민 말이나 아첨 없이 직접적으로 말한다는 뜻이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prep+noun

  • a load of blarney터무니없는 감언이설
  • the gift of blarney그럴듯하게 말하는 재주

adj+prep+noun

  • full of blarney감언이설로 가득한

adj+noun

  • Irish blarney아일랜드식 능청스러운 말솜씨

verb+object+prep+gerund

  • blarney someone into doing something감언이설로 누군가가 무엇을 하게 만들다

어원 · 암기 팁

[Irish]아일랜드 코크주에 있는 Blarney Castle의 ‘Blarney Stone’ 전설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그 돌에 입을 맞추면 뛰어난 말솜씨를 얻게 된다고 전해집니다.

단일 형태소로 쓰이며, 고유 지명 Blarney에서 온 보통명사입니다.

💡 Blarney Stone에 키스하면 말을 잘하게 된다는 전설을 떠올리면, blarney를 ‘그럴듯한 말솜씨, 감언이설’로 기억하기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