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 me!
숙어C1informal놀람·짜증·불신을 나타내는 영국식 감탄사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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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맙소사, 젠장 — 놀람, 짜증, 불신을 나타내는 비격식 감탄사C1
used as an informal exclamation to show surprise, annoyance, or disbelief
Blow me! I didn't expect to see you here.
세상에! 여기서 너를 볼 줄은 몰랐어.
Well, blow me, the old car actually started.
아니, 이럴 수가, 그 낡은 차가 정말 시동이 걸렸네.
뉘앙스 · 쓰임
“Good heavens!”나 “Well, I never!”보다 더 구어적이고 약간 거칠며, “I’ll be damned!”와 비슷하게 놀람이나 불신을 나타내지만 영국식·구식 느낌이 강합니다. “Wow!”처럼 중립적으로 감탄하는 말은 아니고, 약간 짜증이나 어이없음이 섞일 수 있습니다.
주로 영국식 비격식 표현이며, 현대 영어에서는 다소 낡았거나 농담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미국인에게는 성적인 속어로 오해될 가능성이 있어 학습자가 직접 사용하기에는 조심스러운 표현입니다. 격식 있는 자리, 직장 이메일, 낯선 사람과의 대화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ell, I never
- 영국식 놀람 표현으로 더 구식이고 덜 거친 느낌입니다.
- good heavens
- 더 점잖고 완곡한 감탄사입니다.
- I'll be damned
- 의미는 비슷하지만 더 노골적인 욕설 느낌이 있으며 미국 영어에서도 흔합니다.
반의어
- no surprise
- 놀라지 않았다는 의미로, 감탄사가 아니라 평서적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19세기 이후 영국 영어의 약한 맹세나 감탄 표현으로 쓰인 것으로 보입니다. “Blow me down!”과 관련이 있으며, 바람이나 힘에 의해 사람이 넘어갈 정도로 놀랐다는 과장된 이미지에서 나온 표현으로 설명되기도 합니다.
💡 너무 놀라서 바람에 ‘휙 날아갈 것 같다’고 상상하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