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g into being
숙어C1formal무엇을 존재하게 하다, 만들어 내다
phrase
- 1
어떤 것, 특히 제도·생각·조직·상태 등을 새로 존재하게 하다C1
to cause something, especially an institution, idea, system, or state of affairs, to come into existence
The new constitution brought a democratic government into being.
새 헌법은 민주 정부를 탄생시켰다.
The project aims to bring into being a community where artists and scientists can work together.
그 프로젝트는 예술가와 과학자가 함께 일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뉘앙스 · 쓰임
create보다 더 격식 있고 문어적인 느낌이 강하며, 단순 제작보다 ‘존재하게 하다/탄생시키다’라는 의미가 강조됩니다. establish는 기관·제도 등을 ‘설립하다’에 가깝고, give rise to는 어떤 결과나 현상이 ‘발생하게 만들다’라는 인과관계를 더 강조합니다.
목적어는 보통 something, a system, a law, an organization, a new era처럼 사물이나 추상명사입니다. 사람을 직접 목적어로 쓰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으며, 일상적인 물건을 만들었다는 뜻으로는 make나 create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과거형은 brought into being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reate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격식과 추상성의 정도가 bring into being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 establish
- 기관, 제도, 규칙 등을 공식적으로 세우는 의미가 강합니다.
- give rise to
- 어떤 결과나 현상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된다는 인과관계를 더 강조합니다.
- bring about
- 변화나 결과를 초래하다는 뜻으로, 반드시 ‘존재의 시작’을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반의어
- destroy
- 존재하는 것을 파괴하거나 없애는 직접적인 반대 의미입니다.
- abolish
- 법, 제도, 관습 등을 공식적으로 폐지한다는 뜻입니다.
- bring to an end
- 어떤 상태나 활동을 끝나게 한다는 의미로, ‘존재하게 하다’의 반대 상황에 쓰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bring은 ‘가져오다’, being은 ‘존재’라는 뜻으로, 문자 그대로는 ‘존재의 상태로 가져오다’라는 의미에서 발전한 표현입니다. 영어에서 into being은 ‘존재하게 되어’라는 문어적 표현으로 오래전부터 쓰였으며, bring과 결합해 ‘존재하게 만들다’라는 고정 표현이 되었습니다.
💡 bring은 ‘가져오다’, being은 ‘존재’이므로, 어떤 것을 ‘존재의 세계로 가져온다’고 생각하면 ‘탄생시키다, 만들어 내다’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