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ck up
구동사C2쐐기나 받침목으로 움직이지 않게 고정하거나 받치다
phrasal verb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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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로 고정하다, 고임목을 대다 — 쐐기나 받침목을 바퀴나 물체에 대어 움직이지 않게 고정하다C2
to put chocks or wedges against something, especially wheels, to prevent it from moving
Make sure you chock up the trailer before you unhitch it.
트레일러를 분리하기 전에 반드시 받침목으로 고정하세요.
The ground crew chocked the aircraft wheels up as soon as it stopped.
지상 요원들은 항공기가 멈추자마자 바퀴에 고임목을 대어 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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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다, 받쳐 올리다 — 받침목이나 블록을 밑에 괴어 물체를 받치거나 높이다C2
to support or raise something by placing blocks or chocks underneath it
They chocked up the boat so they could work safely underneath it.
그들은 아래에서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배 밑에 받침목을 괴었다.
The mechanic chocked the machine up to keep it level on the uneven floor.
정비사는 울퉁불퉁한 바닥에서 기계가 수평을 유지하도록 받침목을 괴었다.
뉘앙스 · 쓰임
“chock”만 써도 ‘쐐기로 고정하다’라는 뜻이 되지만, “chock up”은 받침목을 괴어 올리거나 단단히 받쳐 놓는 동작을 더 구체적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block”은 더 일반적으로 ‘막다/고정하다’라는 뜻이고, “wedge”는 쐐기를 끼워 넣는 동작에 초점이 있습니다. “chalk up”은 ‘기록하다, ~의 탓/덕으로 돌리다’라는 전혀 다른 표현이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주로 차량 바퀴, 항공기 바퀴, 트레일러, 보트, 기계 장비 등을 움직이지 않게 할 때 사용합니다. 매우 흔한 일상 구동사는 아니며, 안전 지시나 작업 절차에서 자주 보입니다. 수동태 “be chocked up”도 가능하지만, 단순히 ‘고정되어 있다’는 뜻으로는 “be chocked”가 더 간결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hock
- 가장 직접적인 동의어로, ‘up’ 없이도 바퀴나 물체를 쐐기로 고정한다는 뜻을 나타낸다.
- block
- 더 일반적인 표현으로, 반드시 쐐기 모양의 받침목을 쓴다는 의미는 아니다.
- wedge
- 쐐기나 좁은 물체를 끼워 넣어 고정한다는 동작 자체에 초점이 있다.
- prop up
- 무언가를 받쳐 세우거나 지지한다는 일반적인 표현으로, 쐐기나 고임목을 꼭 의미하지는 않는다.
- shore up
- 무너지거나 약한 것을 보강해 지지한다는 느낌이 강하며, 건축·구조물 맥락에서도 자주 쓰인다.
- support
- 가장 넓은 의미의 ‘지탱하다’로, 구체적인 받침 방식은 드러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