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clat·ter

B2
/ˈklætər//ˈklætə/드물게 쓰임

단단한 물건들이 부딪치며 나는 요란한 덜그럭 소리,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verb동사

  1. 1

    덜그럭거리다, 달그락거리다단단한 물건들이 부딪치며 시끄럽게 덜그럭거리는 소리를 내다B2general

    to make a loud, repeated, irregular noise like hard objects hitting each other

    • Pots and pans clattered in the kitchen.

      부엌에서 냄비와 팬들이 덜그럭거렸다.

    • Her shoes clattered on the wooden stairs.

      그녀의 신발이 나무 계단에서 덜그럭 소리를 냈다.

    유의어rattle, clang

  2. 2

    덜그럭거리게 하다, 달그락거리게 하다무엇을 움직이거나 떨어뜨려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나게 하다B2general

    to make something produce a loud rattling noise by moving, dropping, or knocking it

    • He clattered the plates onto the table.

      그는 접시들을 식탁 위에 덜그럭거리며 내려놓았다.

    • She clattered the keys against the metal door.

      그녀는 열쇠를 금속문에 부딪쳐 딸그락 소리를 냈다.

    유의어rattle, bang

noun명사

  1. 1

    덜그럭 소리, 달그락 소리단단한 물건들이 부딪치며 나는 크고 불규칙한 덜그럭 소리B2general

    a loud, repeated, irregular noise made by hard objects hitting each other

    • There was a clatter of dishes from the kitchen.

      부엌에서 접시들이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났다.

    • The tray fell with a loud clatter.

      쟁반이 큰 덜그럭 소리를 내며 떨어졌다.

    유의어rattle, clanging

    반의어silence, quiet

뉘앙스 · 쓰임

clatter는 여러 번 이어지는 덜그럭덜그럭한 소리에 가깝습니다. rattle은 더 가볍고 빠르게 흔들리는 소리일 수 있고, clang은 금속이 한 번 크게 울리는 ‘쾅/땡’ 소리에 가깝습니다. crash는 무언가가 부서지거나 크게 떨어지는 더 강한 충돌음을 나타냅니다.

일상적인 서술과 문학적 묘사 모두에서 쓰이며, 특히 부엌, 식기, 말발굽, 기계, 계단을 내려가는 발소리 등을 묘사할 때 자연스럽습니다. 사람의 목소리보다는 주로 단단한 물건이 부딪치는 소리에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rattle
더 가볍고 빠르게 흔들리는 듯한 소리에 많이 씁니다.
clang
주로 금속이 크게 울리는 한 번 또는 몇 번의 소리에 가깝습니다.
bang
반복적인 덜그럭 소리보다 한 번의 큰 충격음에 더 가깝습니다.
clanging
금속이 울리는 소리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반의어

silence
소리가 전혀 없는 상태를 뜻합니다.
quiet
소리가 작거나 조용한 상태를 뜻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loud clatter큰 덜그럭 소리

noun+prep+noun

  • a clatter of dishes접시들이 덜그럭거리는 소리

noun+verb

  • plates clatter접시들이 덜그럭거리다

verb+prep+noun

  • clatter down the stairs계단을 덜그럭거리며 내려가다
  • fall with a clatter덜그럭 소리를 내며 떨어지다

어원 · 암기 팁

[Middle English]중세 영어 clateren에서 온 말로, 물건이 덜그럭거리는 소리를 흉내 낸 의성어적 기원으로 여겨집니다.

더 작은 현대 영어 형태소로 나누기 어렵습니다.

💡 ‘클래터’라는 소리가 접시들이 부딪쳐 덜그럭거리는 느낌과 비슷하다고 기억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