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mp up
구동사B2/kræmp ʌp/
근육이 쥐가 나듯 갑자기 뻣뻣하고 아파지다
phrasal verb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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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나다, 경련을 일으키다 — 근육이나 신체 부위가 갑자기 수축하여 아프고 뻣뻣해지다B2
If a muscle or part of your body cramps up, it suddenly becomes tight and painful and may be hard to move.
My leg cramped up halfway through the race.
경주 중간쯤에 다리에 쥐가 났다.
After writing for two hours, my hand started to cramp up.
두 시간 동안 글을 쓰고 나니 손에 쥐가 나기 시작했다.
뉘앙스 · 쓰임
cramp up은 ‘쥐가 나다’처럼 통증을 동반한 근육 수축을 강조합니다. seize up은 관절·기계 등이 굳어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으로 더 넓게 쓰이고, stiffen은 단순히 ‘뻣뻣해지다’라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tense up은 긴장 때문에 몸이나 근육이 굳는 느낌을 말해, 실제 근육 경련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일상 대화, 운동·건강 관련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신체 부위를 주어로 쓰는 경우가 가장 흔하며, 사람을 주어로 쓰면 ‘몸에 쥐가 나서 제대로 움직이기 어려워지다’라는 뜻이 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eize up
- 몸이나 기계가 굳어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으로, cramp up보다 통증이나 근육 경련의 느낌은 덜 직접적입니다.
- stiffen
- 단순히 뻣뻣해진다는 일반적인 표현이며, 반드시 쥐나 통증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spasm
- 의학적·묘사적인 느낌이 더 강하며, 근육이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는 동작 자체를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