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tch·et·y
C1심술궂고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을 내는
adjective형용사
- 1
괴팍한, 까다로운, 심술궂은 — 성격이 심술궂고 까다로워서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을 내는C1〔general〕
bad-tempered, fussy, and easily annoyed, especially over small things
The crotchety old man complained about the noise every morning.
그 심술궂은 노인은 매일 아침 소음에 대해 불평했다.
She gets crotchety when her daily routine is interrupted.
그녀는 매일의 일과가 방해받으면 쉽게 짜증을 낸다.
유의어irritable, grumpy, cantankerous
뉘앙스 · 쓰임
irritable은 ‘짜증을 잘 내는’이라는 비교적 중립적인 표현이고, grumpy는 일시적으로 기분이 안 좋거나 투덜거리는 느낌이 강합니다. crotchety는 성격 자체가 까다롭고 사소한 것에 신경질을 내는 듯한 느낌이 더 강하며, 특히 노인에 대해 쓰일 때가 많습니다.
사람을 직접 묘사할 때 다소 무례하게 들릴 수 있으므로 공식적이거나 조심스러운 상황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 든 사람에게 쓰면 고정관념처럼 들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irritable
- 짜증을 잘 낸다는 뜻의 더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말입니다.
- grumpy
- 기분이 언짢아 투덜거리는 느낌이 강하며, 일시적 상태에도 자주 씁니다.
- cantankerous
- crotchety보다 더 강하고, 고집 세고 싸우기 좋아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crotchety old man심술궂은 노인
- a crotchety neighbor까다롭고 짜증을 잘 내는 이웃
- a crotchety mood심술궂고 짜증스러운 기분
verb+adjective
- get crotchety짜증이 많아지다
- feel crotchety심술이 나고 짜증스럽다
어원 · 암기 팁
[French]crotchety는 ‘변덕스러운 생각, 괴상한 집착’을 뜻하던 영어 crotchet에서 나온 말입니다. crotchet은 원래 프랑스어 crochet ‘작은 갈고리’와 관련이 있으며, 나중에 ‘마음속에 걸린 이상한 생각’이라는 비유적 의미로 발전했습니다.
crotchet(변덕스러운 생각, 괴상한 집착) + -y(…한 성질의)
💡 작은 ‘갈고리’가 마음에 걸려 사소한 일에도 툭툭 걸고넘어지는 사람을 떠올리면 crotchety의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