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ie
숙어B2성공하지 못하면 끝장이라는 절박한 상황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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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해야만 하며 실패하면 매우 심각한 결과가 따르는 절박한 상황이나 태도B2
used to describe a situation in which you must succeed because failure would have very serious consequences
For the team, tonight’s game is do or die.
그 팀에게 오늘 밤 경기는 이기느냐 끝장이냐의 문제다.
With only one investor left to meet, it was a do-or-die moment for the company.
만날 투자자가 한 명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그 순간은 회사의 사활이 걸린 순간이었다.
뉘앙스 · 쓰임
“now or never”는 ‘지금이 아니면 기회가 없다’는 시간적 긴박감이 강하고, “make or break”는 성공과 실패가 미래를 결정한다는 의미가 강합니다. “do or die”는 그보다 더 극적이고 결사적인 느낌이 있어, 실패의 결과가 매우 심각하게 들립니다.
일상 대화에서도 쓰이지만 다소 극적인 표현이므로 사소한 일에는 과장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명사 앞에서 형용사로 쓸 때는 보통 하이픈을 넣어 “do-or-die decision”, “do-or-die match”처럼 씁니다. 실제 죽음을 의미하는 경우보다는 비유적으로 ‘절체절명의’라는 뜻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make or break
- 성공 여부가 미래를 결정한다는 뜻으로, ‘do or die’보다 덜 극적이고 비즈니스·경력 상황에 자주 쓰입니다.
- now or never
- 마지막 기회라는 시간적 긴박감에 초점이 있으며, 실패의 치명성보다는 ‘지금 해야 한다’는 의미가 강합니다.
- sink or swim
- 도움 없이 스스로 해내거나 실패해야 한다는 의미가 강해, 자립과 생존의 뉘앙스가 있습니다.
반의어
- low-stakes
- 결과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고 위험 부담이 낮다는 뜻입니다.
- no pressure
- 긴장하거나 반드시 성공해야 할 압박이 없다는 뜻으로, ‘do or die’와 반대되는 분위기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해내라,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는 직설적인 구조에서 나온 영어 표현입니다. 군사적·영웅적 맥락에서 결사의 각오를 나타내는 말로 널리 쓰였고, 이후 스포츠와 일상적 경쟁 상황에도 확대되었습니다.
💡 ‘do’는 해내는 것, ‘die’는 실패했을 때의 최악의 결과라고 기억하면 됩니다. 둘 사이에 다른 선택지가 없다는 느낌을 떠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