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reach
C2literary성벽·방어물 등에 틈이나 구멍을 내다
verb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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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다, 틈을 내다 — 벽, 성벽, 방어물 등에 틈이나 구멍을 내다; 뚫다C2〔general〕
to make a breach, gap, or opening in something, especially a wall or defensive structure
The old chronicle says the cannons embreached the castle wall at sunrise.
그 오래된 연대기에는 대포가 해 뜰 무렵 성벽을 뚫었다고 적혀 있다.
In the poem, waves embreach the cliff like an invading army.
그 시에서 파도는 침략군처럼 절벽에 틈을 낸다.
뉘앙스 · 쓰임
“breach”가 현대 영어에서 ‘뚫다, 위반하다’라는 뜻으로 널리 쓰이는 반면, “embreach”는 훨씬 오래되고 문어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break through”는 더 일상적이고 직접적인 표현입니다.
현대 회화나 일반 글쓰기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 단어입니다. 학습자는 이 단어를 알아두되, 실제로는 “breach a wall,” “break through a wall,” “make a hole in a wall”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reach
- 현대 영어에서 훨씬 더 일반적이며, 물리적으로 뚫는 것뿐 아니라 규칙·계약을 위반하는 뜻도 있다.
- pierce
- 날카로운 것이 관통하거나 찌르는 느낌이 더 강하다.
- break through
- 일상적이고 구어적인 표현으로, 장벽을 뚫고 지나가는 동작을 강조한다.
반의어
- repair
- 손상된 부분을 고치거나 원상태에 가깝게 만드는 뜻이다.
- mend
- 찢어지거나 깨진 것을 고친다는 일상적인 느낌이 강하다.
- fortify
- 방어물이나 장소를 더 튼튼하게 만들어 공격에 대비한다는 뜻이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embreach a wall벽에 틈을 내다
- embreach a castle wall성벽을 뚫다
- embreach a fortification요새 방어물에 틈을 내다
verb+prep+noun
- be embreached by artillery포격으로 뚫리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접두사 “em-”에 명사 “breach”가 결합해 만들어진 말로, 문자 그대로는 ‘틈이나 파괴된 부분을 만들다’라는 뜻이다.
em- ‘…하게 만들다’ + breach ‘틈, 파손, 위반’
💡 “em-”을 ‘만들다’로, “breach”를 ‘틈’으로 기억하면 “embreach”는 ‘틈을 만들다’로 연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