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cy up
구동사B2informal/ˈfæn.si ʌp/보통
더 보기 좋고 화려하게 꾸미다
phrasal verb구동사
- 1
꾸미다, 치장하다 — 무엇을 더 예쁘고 화려하거나 고급스럽게 보이도록 꾸미다B2
to make something look more attractive, decorative, elaborate, or elegant
We fancied up the dining room with candles and flowers.
우리는 양초와 꽃으로 식당을 더 근사하게 꾸몄다.
This plain dress could be fancied up with a necklace and heels.
이 수수한 원피스는 목걸이와 하이힐을 더하면 더 화려하게 연출할 수 있다.
The designer fancied the report up with new charts and a cleaner layout.
디자이너는 새 도표와 더 깔끔한 배치로 보고서를 보기 좋게 다듬었다.
뉘앙스 · 쓰임
“Spruce up”은 깔끔하고 산뜻하게 손보는 느낌이 강하고, “dress up”은 옷차림이나 격식을 갖추는 데 자주 쓰입니다. “Jazz up”은 더 생기 있고 흥미롭게 만든다는 뉘앙스가 강하며, “fancy up”은 장식·화려함·고급스러움을 더한다는 느낌이 더 뚜렷합니다.
주로 비격식적인 말하기와 캐주얼한 글에서 쓰입니다. 집, 방, 음식, 옷, 초대장, 발표 자료처럼 ‘겉모습’이나 ‘표현 방식’을 더 보기 좋게 만들 때 자연스럽습니다. 너무 화려하게 꾸민다는 부정적 뉘앙스로도 문맥에 따라 쓰일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pruce up
- 더 깔끔하고 산뜻하게 정돈한다는 느낌이 강함
- dress up
- 옷차림이나 격식 있는 외형을 갖추는 상황에 특히 자주 쓰임
- jazz up
- 더 재미있고 활기 있게 만든다는 뉘앙스가 강함
- decorate
- 장식한다는 일반적인 뜻으로, 구동사보다 더 중립적임
반의어
- tone down
- 색, 장식, 표현 등을 덜 강하거나 덜 화려하게 만들다
- simplify
- 불필요한 장식이나 복잡함을 줄여 단순하게 만들다
- dress down
- 옷차림이나 외형을 덜 격식 있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