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f in the bag
숙어C1slangUS/ˌhæf ɪn ðə ˈbæɡ/UK/ˌhɑːf ɪn ðə ˈbæɡ/
술에 꽤 취한, 얼큰하게 취한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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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앙스 · 쓰임
“drunk”보다 더 구어적이고 장난스러운 느낌이 있으며, “wasted”나 “hammered”보다는 보통 덜 극단적으로 들립니다. “tipsy”는 살짝 취한 정도라면, “half in the bag”은 그보다 더 취한 상태를 암시합니다.
속어이므로 공식 문서, 비즈니스 상황,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술 취한 사람을 직접 묘사할 때는 상황에 따라 무례하거나 비난처럼 들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runk
-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취한 정도가 넓게 적용됩니다.
- tipsy
- 살짝 기분 좋게 취한 정도로, “half in the bag”보다 약한 표현입니다.
- wasted
- 매우 심하게 취한 상태를 뜻하는 속어로, “half in the bag”보다 강합니다.
- hammered
- 만취에 가까운 상태를 뜻하는 강한 구어 표현입니다.
반의어
- sober
- 술에 취하지 않은 상태를 뜻하는 표준적인 반대말입니다.
- clear-headed
- 술기운이나 혼란 없이 정신이 맑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20세기 북미 영어 속어로 널리 쓰이게 된 표현으로 보입니다. “bag”이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분명하지 않으며, 술에 취해 몸이나 정신이 제대로 통제되지 않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나타내는 표현으로 이해됩니다.
💡 몸이 ‘가방 안에 반쯤 들어간’ 것처럼 제정신이 아니고 균형이 흐트러진 모습을 떠올리면 ‘꽤 취한’이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