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ha·rangue

C2formal
US/həˈræŋ/UK드물게 쓰임

장황하고 강한 어조의 비난조 연설 또는 그런 식으로 말하기

noun명사

  1. 1

    열변, 장광설길고 강한 어조의 연설이나 발언, 특히 비난하거나 설득하려는 말C2general

    a long, forceful speech, especially one that is angry, critical, or intended to persuade

    • The mayor delivered a harangue against corruption at the meeting.

      시장은 회의에서 부패를 비난하는 장황한 연설을 했다.

    • We had to listen to another harangue about discipline and hard work.

      우리는 규율과 노력에 대한 또 한 번의 장황한 훈계를 들어야 했다.

    유의어tirade, rant, lecture

    반의어praise, commendation

verb동사

  1. 1

    장황하게 비난하다, 열변을 토하다누군가에게 길고 강한 어조로 비난하거나 설득하는 말을 하다C2general

    to speak to someone or a group at length in a forceful, angry, or critical way

    • The manager harangued the staff for missing the deadline.

      관리자는 마감일을 놓쳤다고 직원들을 장황하게 질책했다.

    • A protester stood outside the office, haranguing passers-by about the new law.

      한 시위자가 사무실 밖에 서서 새 법에 대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열변을 토했다.

    유의어berate, lecture, rant

    반의어praise, listen

뉘앙스 · 쓰임

‘speech’는 중립적인 ‘연설’이지만, ‘harangue’는 길고 거세며 듣는 사람을 몰아붙이는 느낌이 강합니다. ‘rant’는 더 구어적이고 감정적으로 마구 쏟아내는 말에 가깝고, ‘tirade’는 분노에 찬 비난이 더 두드러집니다. ‘lecture’는 훈계의 의미가 있지만 ‘harangue’보다 덜 격정적일 수 있습니다.

비판적·부정적 뉘앙스가 강하므로 칭찬하는 연설이나 평범한 발표에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에게 직접 쓰면 상대가 장황하게 몰아붙였다는 의미가 되어 날카롭게 들릴 수 있습니다. 비교적 고급 어휘이며 신문, 정치 논평, 문학적 서술에서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tirade
분노와 비난이 더 직접적으로 두드러지는 말입니다.
rant
감정적으로 마구 떠들다라는 구어적 느낌이 강합니다.
lecture
훈계하듯 말한다는 뜻으로, ‘harangue’보다 덜 격정적일 수 있습니다.
berate
심하게 꾸짖는다는 뜻이 강하며, 반드시 길게 말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의어

praise
꾸짖거나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좋게 평가하는 말입니다.
commendation
격식 있는 칭찬이나 찬사를 뜻합니다.
listen
말로 몰아붙이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말을 듣는 행위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deliver a harangue장황한 비난조 연설을 하다
  • harangue the crowd군중에게 강한 어조로 장광설을 늘어놓다

verb+prep+noun

  • launch into a harangue갑자기 장황한 비난을 시작하다

adj+noun

  • a political harangue정치적 비난 연설

verb+object+prep+noun

  • harangue someone about something누군가에게 어떤 일에 대해 장황하게 훈계하다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Old French ‘harangue’에서 온 말로, ‘공적인 연설’이라는 뜻이었습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이탈리아어 ‘aringa’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공적인 모임이나 연설의 의미에서 발전했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생산적인 접두사나 접미사로 나누기 어려운 차용어입니다.

💡 ‘하! 랭그리하게 길게 말한다’처럼, 화난 사람이 오래 연설하는 모습을 떠올리면 ‘harangue’의 비난조 장광설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