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sh I may be shot
숙어C2informal놀람이나 강한 확신을 나타내는 구식 감탄·맹세 표현
phrase
- 1
맹세코, 정말로 — 자신의 말이 사실임을 강하게 맹세하거나 강조하는 표현C2
used as an emphatic oath to insist that what one says is true
I wish I may be shot if I know where he has gone.
그가 어디로 갔는지 내가 안다면 정말 벌이라도 받겠다, 즉 정말 모른다.
I wish I may be shot if that is not the very same man we saw yesterday.
저 사람이 어제 우리가 본 바로 그 사람이 아니라면 내가 벌을 받아도 좋을 만큼 확실하다.
유의어I swear, honestly, upon my word
반의어I doubt it
- 2
맙소사, 이런 — 놀람, 당혹감, 믿기 어려움을 나타내는 구식 감탄사C2
used as an old-fashioned exclamation of surprise, astonishment, or disbelief
Well, I wish I may be shot! You actually came back.
아니, 세상에! 네가 정말 돌아왔구나.
I wish I may be shot, but that old clock is working again.
세상에나, 저 낡은 시계가 다시 작동하고 있어.
뉘앙스 · 쓰임
“I swear”보다 훨씬 구식이고 과장된 느낌이 강합니다. “I’ll be damned”와 비슷하게 놀람이나 단언을 나타내지만, 욕설 느낌은 상대적으로 약하고 대신 옛날식·희극적 분위기가 납니다. 현대적으로 자연스럽게 말하려면 “I swear,” “Honestly,” “I’ll be damned,” “No way!” 등이 더 적절합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매우 구식이므로 평범한 대화에서 쓰면 부자연스럽거나 장난스럽게 들립니다. 실제로 총에 맞고 싶다는 뜻이 아니지만, 폭력적인 이미지를 포함하므로 격식 있는 자리나 민감한 상황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로 고전 문학을 읽거나 일부러 옛말투를 흉내 낼 때 이해하면 되는 표현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I swear
- 현대적이고 일반적인 맹세 표현으로, 이 표현보다 덜 구식이고 덜 과장적입니다.
- honestly
- 진심임을 가볍게 강조하는 말로, 맹세나 감탄의 강도는 더 약합니다.
- upon my word
- 역시 구식 느낌이 있으나 폭력적인 이미지는 없습니다.
- I'll be damned
- 놀람을 나타내지만 더 거칠고 욕설에 가까운 느낌이 있습니다.
- good heavens
- 놀람을 나타내는 구식 감탄사로, 더 온건하고 점잖습니다.
- no way
- 현대적이고 구어적인 표현으로, 놀람이나 불신을 더 자연스럽게 나타냅니다.
반의어
- I doubt it
- 확신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의심을 나타냅니다.
- of course
- 놀람이 아니라 당연함을 나타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영어의 오래된 맹세 표현 가운데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내 말이 거짓이면 총에 맞아도 좋다’는 식의 과장된 자기 저주(self-imprecation)를 통해 말의 진실성이나 놀람을 강조한 표현입니다. 18–19세기 영국 문학과 대화체에서 보이며, 오늘날에는 시대착오적이고 희극적인 느낌을 줍니다.
💡 ‘내 말이 틀리면 총에 맞아도 좋다’라고 과장해서 말할 만큼 확신하거나 놀랐다고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