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in·do·lence

C2formal
/ˈɪndələns/드물게 쓰임

격식 있는 말로, 게으름이나 나태함

noun명사

  1. 1

    나태, 게으름일하거나 노력하려 하지 않는 성향이나 상태; 나태함, 게으름C2general

    the state or habit of being lazy and unwilling to work or make an effort

    • His indolence frustrated colleagues who had to finish the project without him.

      그의 나태함 때문에 동료들은 그 없이 프로젝트를 끝내야 해서 답답해했다.

    • The novel portrays wealth as a source of comfort, vanity, and indolence.

      그 소설은 부를 안락함, 허영, 나태함의 원천으로 묘사한다.

  2. 2

    완만성, 저활동성병이나 종양 등이 천천히 진행되거나 활동성이 낮은 성질C2medical

    the quality of a disease, tumour, or medical condition developing slowly or being relatively inactive

    • Doctors considered the tumour's indolence before recommending immediate surgery.

      의사들은 즉각적인 수술을 권하기 전에 그 종양의 느린 진행성을 고려했다.

    • The disease's apparent indolence can make early treatment decisions difficult.

      그 병의 겉보기 느린 진행성은 초기 치료 결정을 어렵게 할 수 있다.

뉘앙스 · 쓰임

laziness는 가장 일반적인 ‘게으름’이고, idleness는 할 일이 없거나 활동하지 않는 상태를 더 넓게 말할 수 있습니다. indolence는 성격이나 태도에 대한 비판처럼 들리며, 격식적·문어적입니다. lethargy는 게으름보다는 피로감이나 기력 저하에 초점이 있습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다소 딱딱하거나 문학적으로 들리므로 보통 laziness를 더 많이 씁니다. 사람에게 쓰면 비판적이고 부정적인 평가가 될 수 있습니다. 의학 문맥의 indolence는 ‘게으름’이 아니라 병의 진행이 느리다는 뜻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laziness
가장 일반적이고 일상적인 표현입니다.
sloth
도덕적 비난의 느낌이 강하고 다소 문어적입니다.
idleness
일을 하지 않거나 활동하지 않는 상태를 더 넓게 가리킵니다.
lethargy
의지 부족보다는 피로와 기력 저하에 초점이 있습니다.
slow progression
전문 용어라기보다 의미를 풀어 설명한 표현입니다.
low aggressiveness
질병이나 종양이 빠르게 침범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반의어

diligence
꾸준하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태도를 뜻합니다.
industriousness
열심히 일하는 근면함을 강조합니다.
aggressiveness
질병이나 종양이 빠르게 진행되거나 침범하는 성질을 뜻합니다.
rapid progression
진행 속도가 빠르다는 점을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intellectual indolence지적 나태함
  • moral indolence도덕적 나태함
  • clinical indolence임상적 느린 진행성

noun+prep+noun

  • a life of indolence나태한 삶

verb+prep+noun

  • sink into indolence나태함에 빠지다

noun+noun

  • tumour indolence종양의 느린 진행성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indolentia에서 왔으며, 원래는 ‘아픔이 없음, 고통을 느끼지 않음’이라는 뜻이었습니다. 이후 영어에서 ‘활동하지 않음, 게으름’의 의미로 발전했습니다.

라틴어 in- ‘아님’ + dolere ‘아프다, 고통을 느끼다’에서 유래했습니다.

💡 indolence를 ‘움직이기 싫어 고통도 느끼지 않는 듯한 나태함’으로 연결해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