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mit·tence
C2formal간헐성, 끊겼다 이어지는 상태
noun명사
- 1
간헐성, 단속성 — 어떤 일, 상태, 신호, 증상 등이 계속되지 않고 간격을 두고 멈췄다 다시 나타나는 성질이나 상태C2〔general〕
the quality or state of occurring with pauses between periods of activity or presence
The intermittence of the signal made the broadcast difficult to follow.
신호가 간헐적으로 끊겨서 방송을 따라가기 어려웠다.
Doctors noted the intermittence of the pain during the examination.
의사들은 진찰 중 통증이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점에 주목했다.
- 2
간헐적 중단, 끊김 — 반복되는 과정이나 현상 사이에 생기는 짧은 중단 또는 끊김C2〔general〕
a pause or break in something that otherwise recurs or continues
Brief intermittences in the alarm were followed by louder bursts.
경보음이 잠깐씩 끊긴 뒤 더 큰 소리가 이어졌다.
The experiment was affected by several unexplained intermittences in power.
그 실험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몇 차례의 전력 끊김에 영향을 받았다.
뉘앙스 · 쓰임
intermittence는 단순한 ‘잠깐 멈춤’보다 ‘반복적으로 끊겼다 이어지는 성질’에 초점이 있습니다. interruption은 외부 원인으로 인한 ‘방해·중단’의 느낌이 강하고, pause는 한 번의 ‘정지’에 가깝습니다. intermittency는 특히 전력, 신호, 날씨 같은 기술적 맥락에서 더 흔한 동의어입니다.
한국어의 ‘단속’은 현대 한국어에서 ‘경찰 단속’처럼 쓰일 수 있으므로, 이 단어의 의미를 옮길 때는 보통 ‘간헐성’, ‘간헐적인 중단’, ‘끊겼다 이어짐’이 자연스럽습니다. 회화에서는 intermittent stops, on and off, stopping and starting 같은 표현이 더 쉽고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intermittency
- 특히 기술적·과학적 맥락에서 더 흔히 쓰이는 말입니다.
- discontinuity
- 연속성이 끊어진 상태를 더 넓게 가리키며, 반드시 반복적으로 다시 시작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 irregularity
- 규칙적이지 않다는 뜻이 중심이며, 중단과 재개라는 의미는 약할 수 있습니다.
- pause
- 한 번의 짧은 멈춤을 가리키는 더 일반적인 말입니다.
- break
- 연속되던 것이 끊기는 일을 넓게 가리키는 일상적인 말입니다.
- interval
- 두 사건 사이의 시간 간격을 강조합니다.
반의어
- continuity
- 끊기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상태를 뜻합니다.
- constancy
- 변하지 않고 일정하게 지속되는 성질을 강조합니다.
- continuation
- 멈추지 않고 계속됨을 뜻합니다.
- persistence
- 어떤 상태가 계속 유지됨을 강조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prep+noun
- the intermittence of a signal신호의 간헐적 끊김
- the intermittence of symptoms증상의 간헐적 발생
- periods of intermittence간헐적으로 중단되는 기간
adj+noun
- marked intermittence뚜렷한 간헐성
- electrical intermittence전기적 간헐 현상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intermittere(중간에 끊다, 잠시 중단하다)에서 나온 말로, inter-는 ‘사이에’, mittere는 ‘보내다’라는 뜻입니다. 프랑스어 intermittence의 영향을 받아 영어에 들어왔습니다.
inter- ‘사이에’ + mitt ‘보내다/놓다’ + -ence ‘상태·성질을 나타내는 명사 접미사’
💡 inter는 ‘사이’, mitt는 ‘보내다’로 기억하면, 중간중간 흐름을 ‘보냈다 멈추는’ 상태, 즉 ‘간헐성’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