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in·ci·bil·i·ty
C1formal패배하거나 파괴될 수 없을 것 같은 상태, 무적성
noun명사
- 1
무적성, 불패성 — 패배하거나 파괴되거나 극복될 수 없는 상태 또는 성질C1〔general〕
the quality or state of being impossible, or seeming impossible, to defeat, destroy, or overcome
The team's long winning streak created an aura of invincibility.
그 팀의 긴 연승 행진은 무적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The empire's invincibility was finally questioned after the defeat.
그 패배 이후 제국의 무적성은 마침내 의심받기 시작했다.
- 2
무적감, 불패감 — 자신이 절대 실패하거나 다치지 않을 것이라는 강한 느낌이나 믿음C1〔psychology〕
a strong feeling or belief that one cannot fail, be defeated, or be harmed
Many teenagers have a false sense of invincibility.
많은 십 대들은 자신이 절대 다치지 않을 것 같은 잘못된 무적감을 갖고 있다.
Success gave him a dangerous feeling of invincibility.
성공은 그에게 위험한 무적감을 안겨 주었다.
뉘앙스 · 쓰임
invincibility는 단순히 strong처럼 ‘강함’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defeat나 harm을 당하지 않을 정도의 ‘무적 상태’를 강조합니다. immortality는 ‘죽지 않음’에 초점이 있고, invulnerability는 ‘상처나 피해를 입지 않음’에 더 가깝습니다. invincibility는 경기나 싸움에서 ‘이길 수 없음/꺾을 수 없음’의 느낌이 강합니다.
보통 추상명사로 쓰여 a sense of invincibility, an aura of invincibility, the myth of invincibility 같은 표현이 흔합니다. 한국어의 ‘무적’처럼 과장된 표현으로도 쓰이며, 실제로 절대 패배하지 않는다는 뜻이라기보다 ‘그렇게 보인다’는 의미일 때가 많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unbeatability
- 더 직접적으로 ‘이길 수 없음’을 뜻하지만, invincibility보다 덜 격식 있고 덜 문학적입니다.
- invulnerability
- 피해나 상처를 입지 않는 성질에 더 초점이 있습니다.
- overconfidence
- 실제 능력보다 자신을 지나치게 믿는다는 부정적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
- fearlessness
- 두려움이 없다는 뜻으로, 반드시 ‘패배하지 않는다’는 믿음까지 포함하지는 않습니다.
반의어
- vulnerability
- 공격·피해·실패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 weakness
- 일반적인 약점이나 약함을 뜻하며, invincibility의 반대 의미를 넓게 나타냅니다.
- self-doubt
- 자신의 능력이나 성공 가능성을 의심하는 느낌입니다.
- insecurity
- 자신감이 부족하고 불안한 상태를 뜻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prep+noun
- a sense of invincibility무적감, 절대 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
- an aura of invincibility무적 같은 분위기
- the myth of invincibility무적 신화
verb+noun
- maintain invincibility무적 상태를 유지하다
- lose one's invincibility무적성을 잃다
어원 · 암기 팁
[Latin]invincibility는 invincible에 명사형 접미사 -ity가 붙은 말입니다. invincible은 라틴어 invincibilis에서 왔으며, 이는 ‘아닌’을 뜻하는 in-과 ‘정복하다, 이기다’를 뜻하는 vincere와 관련됩니다.
in- ‘아님’ + vincible ‘정복될 수 있는’ + -ity ‘성질, 상태’
💡 in-은 ‘not’, vinc는 ‘victory와 관련된 이김’을 떠올리면, invincibility는 ‘이겨 낼 수 없음’, 즉 ‘무적성’으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