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b·itz·er
C2informal구경하면서 참견하거나 원치 않는 조언을 하는 사람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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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꾼, 참견꾼 — 카드 게임이나 경기 등을 지켜보며 원치 않는 조언이나 논평을 하는 사람C2〔games〕
a person who watches a game or activity and gives unwanted advice or comments
The poker players asked the kibitzer to stop giving tips.
포커를 치던 사람들이 그 훈수꾼에게 조언을 그만하라고 했다.
A kibitzer stood behind the chessboard and criticized every move.
한 참견꾼이 체스판 뒤에 서서 모든 수를 비판했다.
- 2
참견꾼, 끼어드는 사람 — 남의 일이나 대화에 끼어들어 원치 않는 의견을 말하는 사람C2〔general〕
a person who interferes in a situation by offering unwanted opinions or advice
Every office has a kibitzer who comments on everyone else's projects.
어느 사무실에나 남의 프로젝트에 한마디씩 하는 참견꾼이 있다.
Ignore the kibitzers online and focus on your own work.
온라인의 참견꾼들은 무시하고 네 일에 집중해라.
유의어meddler, busybody, interferer
뉘앙스 · 쓰임
“spectator”는 단순히 구경하는 사람이라는 중립적인 말이고, “onlooker”도 옆에서 보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kibitzer”는 구경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말로 끼어들거나 참견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busybody”는 남의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는 사람으로 더 넓고 더 부정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주로 미국 영어에서 더 흔하며, 카드 게임·체스·토론·온라인 대화 등에서 옆에서 훈수 두는 사람을 농담처럼 비판할 때 씁니다. 격식 있는 글보다는 일상적이거나 유머러스한 맥락에 어울립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pectator
- 단순히 보는 사람이라는 중립적 표현으로, 참견한다는 뜻은 약하다.
- onlooker
-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이라는 뜻이며, 조언이나 간섭의 의미는 보통 없다.
- backseat driver
- 남이 하는 일을 옆에서 지시하려 드는 사람이라는 구어적 표현으로, 운전 상황에서 유래했다.
- meddler
- 남의 일에 간섭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더 직접적이고 부정적이다.
- busybody
- 남의 사생활이나 일에 지나치게 관심을 갖고 간섭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 interferer
- 간섭하는 사람이라는 일반적 표현으로, 유머러스한 느낌은 적다.
반의어
- player
- 실제로 게임에 참여하는 사람으로, 옆에서 참견만 하는 사람과 대비된다.
- participant
-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사람이라는 일반적인 표현이다.
- listener
- 말로 끼어들기보다 듣는 사람이라는 점에서 대비된다.
- supporter
- 비판적 참견보다 도움이나 지지를 주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n annoying kibitzer성가신 참견꾼
- a political kibitzer정치에 훈수 두는 사람
noun+prep+noun
- a kibitzer at the card table카드 테이블의 훈수꾼
verb+noun
- ignore the kibitzers참견꾼들을 무시하다
어원 · 암기 팁
[Yiddish]이 단어는 이디시어에서 영어로 들어온 말로, 카드 게임을 지켜보며 참견하거나 조언하는 사람을 가리키던 표현에서 왔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독일어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kibitz(참견하다, 훈수 두다) + -er(사람을 나타내는 접미사)
💡 “키보드 뒤에서 훈수 두는 사람”을 떠올리면, 옆에서 말로 끼어드는 kibitzer를 기억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