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se around
구동사C2informal/ˌlaʊs əˈraʊnd/
빈둥거리다, 시간을 허비하다
phrasal verb구동사
- 1
빈둥거리다, 시간 낭비하다 — 특별한 목적 없이 빈둥거리거나 쓸모없는 일로 시간을 보내다C2
to spend time lazily or aimlessly, doing little or nothing useful
Stop lousing around and help me clean the garage.
그만 빈둥거리고 차고 청소하는 것 좀 도와줘.
We loused around at home all afternoon instead of studying.
우리는 공부하지 않고 오후 내내 집에서 빈둥거렸다.
He got fired because he spent most of the day lousing around.
그는 하루 대부분을 빈둥거리며 보내서 해고되었다.
뉘앙스 · 쓰임
‘loaf around’는 가장 직접적으로 ‘빈둥거리다’라는 뜻이고, ‘laze around’는 쉬거나 느긋하게 게으름을 피우는 느낌이 강합니다. ‘mess around’는 장난치거나 집중하지 않는다는 뉘앙스가 더 있으며, ‘louse around’는 다소 오래되었거나 드문 표현으로 무책임하게 시간을 허비한다는 부정적 느낌이 있습니다.
비격식 표현이며 일상 대화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흔한 표현은 아닙니다. 사람의 행동을 비판하거나 불평할 때 쓰기 쉽습니다. 목적어를 직접 취하지 않는 자동사 구동사이므로 ‘louse someone around’처럼 쓰지 않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loaf around
- 가장 일반적으로 ‘빈둥거리다’라는 뜻이며, ‘louse around’보다 훨씬 흔합니다.
- laze around
- 느긋하게 쉬면서 게으름을 피우는 느낌이 강해, 비난의 정도가 더 약할 수 있습니다.
- mess around
- 시간을 낭비한다는 뜻도 있지만 장난치거나 진지하게 하지 않는다는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
- fool around
- 장난치거나 가볍게 놀며 시간을 보내는 느낌이 있어 ‘빈둥거림’보다 ‘까불다/놀다’에 가깝습니다.
반의어
- work
- 실제로 일을 하거나 생산적인 활동을 한다는 일반적인 반대 의미입니다.
- buckle down
- 마음을 다잡고 진지하게 일이나 공부를 시작한다는 뜻으로, 게으름을 멈추는 뉘앙스입니다.
- get down to work
- 미루거나 빈둥거리는 것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한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