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ob·tuse

C1
/əbˈtuːs//əbˈtjuːs/가끔 쓰임

이해가 느리거나 둔감한; 90도보다 크고 180도보다 작은

adjective형용사

  1. 1

    우둔한, 둔감한분명한 것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일부러 이해하지 못하는 듯한C1general

    slow or unwilling to understand something obvious

    • Don't be obtuse; you know exactly what I mean.

      둔한 척하지 마. 내가 무슨 뜻인지 정확히 알잖아.

    • He was being deliberately obtuse during the meeting.

      그는 회의 중에 일부러 못 알아듣는 척하고 있었다.

  2. 2

    둔각의각이 90도보다 크고 180도보다 작은; 둔각의B2mathematics

    of an angle: greater than 90 degrees and less than 180 degrees

    • An obtuse angle is greater than 90 degrees.

      둔각은 90도보다 큰 각이다.

    • The triangle has one obtuse angle.

      그 삼각형에는 둔각이 하나 있다.

    유의어wide

    반의어acute, right

  3. 3

    무딘, 둔한끝이나 가장자리가 날카롭지 않고 무딘C2general

    not sharp or pointed; blunt

    • The instrument has an obtuse tip for safety.

      그 기구는 안전을 위해 끝이 무디다.

    • The leaf ends in an obtuse point.

      그 잎은 끝이 뭉툭하게 끝난다.

    유의어blunt, rounded

    반의어sharp, pointed

뉘앙스 · 쓰임

slow는 단순히 이해가 느리다는 중립적 표현일 수 있지만, obtuse는 ‘왜 이렇게 못 알아듣느냐’는 비판이나 답답함이 강합니다. stupid보다 덜 직접적인 모욕처럼 들릴 수 있으나 여전히 무례할 수 있습니다. blunt는 칼날 등이 ‘무딘’이라는 뜻으로 더 흔하고, obtuse는 이 의미에서는 격식적이거나 전문적으로 들립니다.

사람에게 obtuse라고 하면 모욕적으로 들릴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Are you being obtuse?”는 ‘일부러 못 알아듣는 척하는 거야?’라는 강한 비난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수학의 obtuse angle은 표준적인 전문 용어로 중립적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slow-witted
지적 이해가 느리다는 뜻이 더 직접적이고 모욕적일 수 있습니다.
dense
비격식적이며 ‘눈치가 없고 이해가 느린’ 느낌이 강합니다.
uncomprehending
비난보다는 단순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를 더 객관적으로 나타냅니다.
wide
일상적으로 ‘넓은’이라는 뜻이며, 수학적으로 정확한 용어는 아닙니다.
blunt
일상적으로 가장 흔하게 쓰이는 ‘무딘’이라는 표현입니다.
rounded
끝이나 모서리가 둥글다는 모양에 초점이 있습니다.

반의어

quick-witted
상황을 빠르게 이해하고 재치 있게 반응한다는 긍정적 의미입니다.
perceptive
작은 차이나 숨은 의미를 잘 알아차린다는 뜻입니다.
sharp
날이나 끝이 날카롭다는 가장 일반적인 반대말입니다.
acute
수학에서 90도보다 작은 ‘예각의’라는 뜻입니다.
right
각에 쓰이면 정확히 90도인 ‘직각의’라는 뜻입니다.
pointed
끝이 뾰족하다는 뜻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n obtuse angle둔각
  • an obtuse question요지를 못 짚은 둔한 질문
  • an obtuse tip무딘 끝

adv+adj

  • deliberately obtuse일부러 못 알아듣는 척하는

verb+adj

  • being obtuse둔하게 굴기; 못 알아듣는 척하기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obtusus에서 왔으며, 원래 ‘두드려서 무디게 된, 둔한’이라는 뜻이었습니다. 이는 ‘때리다, 무디게 하다’를 뜻하는 라틴어 obtundere와 관련됩니다.

ob- ‘향하여, 맞서’ + tundere ‘치다’에서 발전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 ‘obstacle 때문에 생각이 막혀 둔해졌다’고 연상하면 ‘이해가 둔한’이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