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bubble
숙어C1informal합격·선발·탈락의 경계선에 있는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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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상에 있는, 아슬아슬한 — 성공, 선발, 합격, 탈락 등의 결과가 아직 확실하지 않은 경계선상에 있는 상태C1
in a borderline or uncertain position, especially close to either qualifying, being accepted, or being eliminated
Several teams are still on the bubble for the final playoff spot.
몇몇 팀은 마지막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놓고 아직 경계선상에 있다.
Her application is on the bubble, so one strong recommendation could make a difference.
그녀의 지원서는 합격과 불합격의 경계에 있어서, 강력한 추천서 하나가 차이를 만들 수 있다.
뉘앙스 · 쓰임
‘at risk’는 위험에 처해 있다는 부정적인 느낌이 더 강하고, ‘on the fence’는 결정을 못 하고 망설인다는 뜻입니다. ‘on the bubble’은 본인의 선택보다는 외부 평가나 경쟁 결과에 따라 합격과 탈락 사이의 경계에 있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주로 be동사와 함께 ‘be on the bubble’ 형태로 씁니다. 미국 영어에서 특히 자연스럽고, 영국 영어에서는 문맥에 따라 다소 미국식 표현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망설이다’라는 뜻으로는 쓰지 않으며, 선발·탈락·자격 여부처럼 결과가 갈리는 상황에 사용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orderline
- 더 일반적인 형용사로, 기준에 간신히 맞거나 못 미치는 상태를 폭넓게 나타냅니다.
- in limbo
- 결과가 보류되어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를 강조하며, 경쟁의 경계선이라는 느낌은 약합니다.
- hanging by a thread
- 실패나 탈락 직전이라는 위태로움이 더 강하고, 거의 부정적인 결과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반의어
- a sure thing
- 결과가 거의 확실한 경우를 말하며, 불확실성이 거의 없습니다.
- safe
- 탈락이나 실패 위험에서 벗어나 안정권에 있다는 뜻입니다.
- out of contention
- 경쟁에서 이미 벗어나 더 이상 가능성이 없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유래에는 여러 설명이 있지만, 현대적 의미는 미국 스포츠와 경기 문화에서 널리 퍼졌습니다. 특히 선발선 바로 위나 아래에 있는 팀을 ‘bubble team’이라고 부르면서, 그처럼 아슬아슬한 위치에 있는 상태를 ‘on the bubble’이라고 하게 되었습니다.
💡 거품(bubble) 위에 올라서면 언제 터질지 몰라 불안정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즉, 결과가 안정적이지 않고 합격과 탈락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