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ic sell
숙어C1공포심 때문에 자산을 서둘러 팔아치우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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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하락이나 나쁜 소식에 겁을 먹고 주식·코인·자산 등을 급히 팔다C1
to sell an investment or asset quickly because of fear, especially when prices are falling
Many small investors panic sold when the market dropped by 10% in one day.
시장이 하루 만에 10% 떨어지자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공포에 휩싸여 매도했다.
Try not to panic sell during short-term volatility.
단기 변동성 때문에 공포 매도하지 않도록 해라.
뉘앙스 · 쓰임
“sell”은 단순히 ‘팔다’라는 중립적 의미이고, “dump”는 대량으로 급히 팔아치운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panic sell”은 특히 ‘공포심·불안감 때문에’ 매도한다는 심리적 이유를 강조합니다. “cut one’s losses”는 손실을 줄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일 수도 있지만, “panic sell”은 대체로 충동적이고 감정적인 행동을 가리킵니다.
주로 투자·금융 맥락에서 쓰이며, 목적어 없이도 쓸 수 있습니다. 예: “Don’t panic sell.” 명사형은 “panic selling”이 더 자연스럽고, 사람을 주어로 하거나 시장 전체의 행동을 묘사할 때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ump
- 급히 또는 대량으로 팔아치운다는 뜻이 강하지만, 반드시 공포심 때문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 sell off
- 자산을 대량으로 매도한다는 비교적 중립적인 표현으로, 감정적 판단의 뉘앙스는 약하다.
- cut one's losses
-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해 손해를 감수하고 빠져나온다는 뜻으로, 전략적 결정일 수도 있다.
반의어
- hold
- 가격 변동에도 팔지 않고 보유한다는 뜻이다.
- buy the dip
- 가격이 떨어졌을 때 겁먹고 파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싸게 산다는 뜻이다.
- stay the course
- 불안한 상황에서도 기존 투자 계획을 유지한다는 의미가 강하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panic”은 갑작스러운 극심한 공포를 뜻하고, “sell”은 팔다를 뜻합니다. 두 단어가 결합해 금융시장에서 공포심 때문에 급하게 매도하는 행동을 가리키는 표현이 되었습니다. 특히 주식시장 붕괴, 금융위기, 암호화폐 급락 같은 상황을 설명할 때 널리 쓰입니다.
💡 가격 차트를 보고 ‘패닉’에 빠져 바로 ‘셀(sell)’ 버튼을 누르는 장면을 떠올리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