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v·ish
C1formal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을 내는, 성마른
adjective형용사
- 1
짜증을 잘 내는, 성마른 —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을 내거나 불평하는C1〔general〕
easily annoyed or complaining, especially about unimportant things
He became peevish when the meeting ran ten minutes late.
회의가 10분 늦어지자 그는 짜증을 냈다.
She answered in a peevish tone and refused to look at me.
그녀는 짜증 섞인 말투로 대답하고 나를 보려 하지 않았다.
뉘앙스 · 쓰임
irritable은 일반적으로 ‘짜증을 잘 내는’이라는 넓은 의미이고, grumpy는 기분이 언짢고 퉁명스러운 느낌이 강합니다. peevish는 사소한 일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투덜거리거나 유치하게 짜증 내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다소 격식 있거나 문어적인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성격이나 일시적인 태도뿐 아니라 tone, mood, complaint 같은 명사와 함께 쓰여 ‘짜증 섞인’ 분위기를 나타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irritable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쉽게 짜증을 내는 상태나 성격을 넓게 말함.
- petulant
- 어린아이처럼 성급하고 유치하게 짜증을 내는 느낌이 더 강함.
- grumpy
- 기분이 나빠 퉁명스럽고 말수가 적은 느낌이 더 일상적임.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peevish tone짜증 섞인 말투
- a peevish mood짜증스러운 기분
- a peevish complaint투덜거리는 불평
verb+adjective
- sound peevish짜증 난 듯 들리다
- become peevish짜증을 내기 시작하다
어원 · 암기 팁
어원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중세 영어에서 ‘어리석은, 변덕스러운, 성마른’과 관련된 뜻으로 쓰이다가 현대 영어에서는 주로 ‘쉽게 짜증 내는’이라는 의미로 굳어졌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더 작은 의미 단위로 나누어 이해하기 어려운 단일 형용사입니다.
💡 ‘peeve’가 ‘짜증나게 하다’라는 뜻임을 떠올리면, peevish는 ‘짜증을 잘 내는’ 사람을 묘사한다고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