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u·lant
C2formal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거나 토라지는
adjective형용사
- 1
짜증을 잘 내는, 토라지는, 성마른 — 사소한 일에 쉽게 짜증을 내거나 토라지는; 아이처럼 성마르고 불평스러운C2〔general〕
behaving in an unreasonably impatient, irritable, or sulky way, especially over something minor
He gave a petulant sigh when asked to wait five minutes.
그는 5분만 기다려 달라는 말을 듣고 짜증 섞인 한숨을 쉬었다.
Her petulant reply made the discussion feel childish and unproductive.
그녀의 토라진 듯한 대답 때문에 토론은 유치하고 비생산적으로 느껴졌다.
반의어patient, good-humored
뉘앙스 · 쓰임
irritable은 단순히 ‘짜증을 잘 내는’ 상태를 넓게 말하고, sulky는 말없이 삐치거나 토라진 태도에 초점이 있습니다. petulant는 두 의미가 겹치면서도 특히 사소한 일에 아이처럼 불만스럽게 구는 미성숙함을 강조합니다.
부정적인 평가어이므로 사람에게 직접 쓰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a petulant child’처럼 아이에게도 쓰지만, 성인에게 쓰면 ‘어른답지 못하다’는 비판이 강하게 들어갑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ulky
- 말없이 삐치거나 토라진 태도에 더 초점이 있음
- irritable
- 짜증을 잘 내는 성향을 더 일반적으로 나타냄
- peevish
- 사소한 일에 계속 투덜거리거나 예민하게 구는 느낌이 강함
반의어
- patient
- 짜증내지 않고 차분히 기다리거나 참는다는 뜻
- good-humored
- 기분이 좋고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태도를 나타냄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petulant child짜증을 부리며 토라지는 아이
- a petulant reply토라진 듯한 대답
- a petulant tone짜증 섞인 말투
verb+adj
- sound petulant짜증스럽게 들리다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petulans, petulant-에서 온 말로, 원래 ‘건방진, 무례한, 성급한’이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보통 더 작은 의미 단위로 나누어 쓰지 않는 단일 형용사로 봅니다.
💡 petulant는 ‘pet’처럼 응석을 부리며 짜증내는 모습을 떠올리면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