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on·to·ry
C1formal바다나 강 등으로 높게 튀어나온 육지, 곶
noun명사
- 1
곶, 돌출부 — 바다, 호수, 강, 또는 낮은 땅 쪽으로 높게 돌출한 육지; 곶C1〔geography〕
a high piece of land that extends out into water or over lower land
The castle stood on a rocky promontory above the bay.
그 성은 만 위의 바위투성이 곶에 서 있었다.
We walked to the end of the promontory to watch seabirds.
우리는 바닷새를 보려고 곶의 끝까지 걸어갔다.
- 2
돌기, 융기 — 해부학에서 뼈나 기관의 튀어나온 부분C2〔medical〕
in anatomy, a projecting part of a bone or other body structure
The sacral promontory can be seen clearly on the scan.
그 스캔 영상에서는 천골 돌출부가 선명하게 보인다.
The surgeon identified the bony promontory before making the incision.
외과 의사는 절개하기 전에 뼈의 돌출부를 확인했다.
유의어projection, eminence
반의어depression
뉘앙스 · 쓰임
headland와 cape도 ‘곶’을 뜻하지만, promontory는 특히 높고 두드러지게 튀어나온 지형을 강조하며 더 격식 있고 문어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cliff는 ‘절벽’ 자체를 가리키므로 물이나 낮은 땅 쪽으로 돌출했다는 의미가 반드시 있지는 않습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headland, cliff, point가 더 흔합니다. promontory는 지리·관광 안내, 역사 서술, 문학적 묘사에서 자연스럽고, 해부학 의미로는 전문 문맥에서 사용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headland
- 더 일상적이며 해안에서 바다로 튀어나온 땅을 넓게 가리킵니다.
- cape
- 지도나 지명에서 흔하며, 반드시 높다는 느낌은 promontory보다 약합니다.
- point
- 해안의 뾰족하게 튀어나온 지점을 더 일반적으로 가리킵니다.
- projection
- 해부학에서 돌출된 부분을 더 일반적으로 가리키는 말입니다.
- eminence
- 해부학에서 작은 융기나 돌출부를 가리키는 더 전문적인 말입니다.
반의어
- bay
- 육지가 물 쪽으로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물이 육지 안쪽으로 들어온 지형입니다.
- inlet
- 바다나 호수의 물이 육지 안으로 좁게 들어간 곳을 말합니다.
- depression
- 튀어나온 부분이 아니라 움푹 들어간 부분을 뜻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rocky promontory바위투성이 곶
- a steep promontory가파른 곶
- the sacral promontory천골 돌출부
verb+prep+noun
- stand on a promontory곶 위에 서 있다
noun+prep+noun
- the end of a promontory곶의 끝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promontorium에서 왔으며, ‘앞으로 튀어나온 산 또는 높은 곳’이라는 의미와 관련됩니다.
pro-는 ‘앞으로’, mons/mont-는 ‘산’이라는 뜻과 관련됩니다.
💡 promontory의 mont를 mountain의 mount와 연결해, ‘앞으로 튀어나온 높은 땅’으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