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pun·to

C2technical
US/ˈpʊntoʊ/UK/ˈpʊntəʊ/드물게 쓰임

펜싱의 찌르기 또는 카지노 게임에서의 플레이어 쪽

noun명사

  1. 1

    찌르기, 찌름펜싱이나 옛 검술에서 칼끝으로 찌르는 동작 또는 찔러 맞힘C2sports

    a thrust or hit made with the point of a sword, especially in historical fencing

    • The manual describes the punto as a quick thrust with the sword's point.

      그 교본은 punto를 칼끝으로 하는 빠른 찌르기로 설명한다.

    • In the duel scene, the actor delivered a neat punto and stepped back.

      결투 장면에서 그 배우는 깔끔한 찌르기를 하고 뒤로 물러섰다.

    유의어thrust, lunge

    반의어parry

  2. 2

    플레이어 패, 플레이어 베팅punto banco에서 ‘플레이어’ 쪽의 패, 또는 그쪽에 거는 베팅C2gambling

    in punto banco, the player side or a bet placed on that side

    • She placed a small bet on punto rather than banco.

      그녀는 banco 대신 punto 쪽에 작은 금액을 걸었다.

    • Punto wins when the player's hand is closer to nine than the banker's.

      플레이어 쪽 패가 뱅커 쪽보다 9에 가까우면 punto가 이긴다.

    유의어player, player bet

    반의어banco, banker

뉘앙스 · 쓰임

일반적인 ‘점’이나 ‘요점’을 뜻할 때는 point를 쓰며, punto는 영어에서 일상어가 아닙니다. fencing에서 thrust는 더 널리 통하는 일반어이고, punto는 오래된 검술 용어나 문학적 언급처럼 들립니다. 카지노에서는 banco와 대비되어 ‘플레이어 쪽’을 뜻합니다.

일상 대화에서 거의 쓰이지 않으므로, 대부분의 경우 point나 thrust 같은 일반 단어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Shakespeare 같은 고전 문학이나 역사적 검술 설명, 또는 punto banco라는 카지노 게임 이름 안에서 접할 가능성이 큽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thrust
더 일반적이고 현대적인 말로, 무기나 손 등을 앞으로 찌르는 동작 전반에 쓴다.
lunge
몸을 앞으로 내딛는 펜싱 동작을 강조하며, 반드시 명중을 뜻하지는 않는다.
player
카지노 규칙 설명에서 더 쉽게 이해되는 말이지만, punto banco의 전문 용어 느낌은 약하다.
player bet
베팅 자체를 분명히 가리킬 때 쓰며, 패나 쪽을 뜻하는 punto보다 설명적이다.

반의어

parry
공격 동작이 아니라 상대의 공격을 막거나 쳐내는 방어 동작이다.
banco
punto banco에서 ‘뱅커’ 쪽을 뜻하는 대비어이다.
banker
카지노 게임에서 banco에 해당하는 쪽을 영어로 설명할 때 쓰는 말이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noun

  • punto reverso옛 검술의 역방향 찌르기 또는 그 용어
  • punto banco푼토 방코, 바카라 계열의 카지노 게임

verb+prep+noun

  • bet on puntopunto 쪽에 베팅하다

det+noun+noun

  • the punto sidepunto 쪽, 플레이어 쪽

어원 · 암기 팁

[Italian and Spanish, from Latin]이탈리아어와 스페인어 punto는 모두 ‘점, 지점, 찌른 자국’을 뜻하며, 라틴어 punctum ‘찌른 것, 점’에서 유래했다. 영어에서는 검술 용어와 카지노 용어로 제한적으로 들어왔다.

단일 형태소로 분석된다. 영어 안에서는 생산적인 접두사나 접미사로 나뉘지 않는다.

💡 punto가 ‘point’와 같은 라틴계 뿌리에서 왔다고 기억하면, 칼끝의 ‘포인트’로 찌르는 동작을 떠올리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