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gby tackle
숙어B2럭비식으로 몸을 던져 상대를 붙잡거나 쓰러뜨리는 태클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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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에서처럼 몸을 던져 상대를 강하게 붙잡거나 쓰러뜨려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행동B2
an act of forcefully grabbing, blocking, or bringing someone down with the body, in the manner of a rugby tackle
The security guard rugby-tackled the man before he could run onto the stage.
경비원은 그 남자가 무대로 뛰어오르기 전에 럭비 태클하듯 몸으로 제압했다.
She gave her brother a playful rugby tackle on the grass.
그녀는 잔디밭에서 장난스럽게 동생에게 럭비 태클을 했다.
유의어tackle, bring down, restrain
뉘앙스 · 쓰임
“tackle”보다 더 구체적이고 강한 느낌이며, 팔과 몸 전체로 상대를 감싸거나 밀쳐 넘어뜨리는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grab”은 단순히 붙잡는다는 뜻이라 덜 격하고, “body check”는 주로 아이스하키처럼 몸으로 부딪쳐 막는 동작에 가깝습니다.
사람을 실제로 넘어뜨리거나 강하게 붙잡는 행동을 묘사하므로 폭력적이거나 위험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비유적으로 쓸 때도 비교적 거친 이미지가 있으므로 공식적이거나 민감한 상황에서는 “restrain”이나 “stop”처럼 중립적인 표현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ackle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스포츠나 일상에서 상대를 붙잡거나 쓰러뜨리는 행동을 넓게 가리킵니다.
- bring down
- 상대를 넘어뜨리는 결과에 초점이 있으며, 럭비식 동작이라는 구체적 이미지는 약합니다.
- restrain
- 공식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꼭 넘어뜨리거나 거칠게 제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의어
어원 · 암기 팁
[English]이 표현은 공을 가진 상대 선수를 몸으로 붙잡아 멈추거나 넘어뜨리는 럭비 경기의 ‘tackle’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후 스포츠 밖에서도 누군가를 강하게 몸으로 막거나 붙잡는 행동을 묘사하는 표현으로 확장되었습니다.
💡 럭비 선수들이 전력으로 달려오는 상대를 온몸으로 붙잡아 넘어뜨리는 장면을 떠올리면 ‘rugby tackle’의 강한 느낌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