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red shitless
숙어C1slang몹시 겁에 질린, 혼비백산한
phrase
- 1
너무 무섭거나 놀라서 완전히 겁에 질린 상태C1
extremely frightened, shocked, or terrified
When the car skidded on the ice, I was scared shitless.
차가 빙판에서 미끄러졌을 때 나는 정말 혼비백산했다.
That horror movie scared me shitless when I was a kid.
어렸을 때 그 공포 영화는 나를 완전히 겁에 질리게 했다.
뉘앙스 · 쓰임
“scared to death”나 “terrified”보다 훨씬 거칠고 비속한 느낌이 강합니다. “frightened”나 “afraid”는 중립적이고 일반적인 표현인 반면, “scared shitless”는 말하는 사람이 공포의 강도를 과장해서 생생하게 전달할 때 씁니다.
매우 비격식적이고 비속한 표현입니다. 친한 친구끼리 농담처럼 말할 수는 있지만, 상사·교사·고객 앞이나 글쓰기 시험·공식 발표에서는 사용하지 마세요. 더 안전한 표현으로는 “terrified,” “scared to death,” “really scared”가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errified
- 의미는 비슷하지만 비속어가 아니며 공식적인 상황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 scared to death
- 매우 무섭다는 과장 표현이지만 “scared shitless”보다 덜 거칠고 더 널리 쓸 수 있습니다.
- petrified
- 공포로 몸이 굳을 정도라는 뉘앙스이며, 비속하지 않습니다.
반의어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의 비속어 “shit”에 형용사형 접미사 “-less”가 붙은 “shitless”가 공포나 놀람의 강도를 과장하는 부사적 표현으로 쓰이면서 생긴 말입니다. ‘너무 무서워서 배변을 할 정도’라는 신체적 반응을 거칠게 과장한 표현과 관련이 있습니다.
💡 “scared”에 아주 강한 욕설성 강조어 “shitless”가 붙어 ‘무서움의 강도가 매우 세다’고 기억하세요. 공손한 표현이 아니라 친구끼리 쓰는 거친 말이라는 점도 함께 외우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