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seeing ya
숙어B1informal/bi ˈsiːɪŋ jə/
친근하게 헤어질 때 하는 말로, ‘또 봐’라는 뜻
phrase
- 1
또 보자, 나중에 봐 — 헤어질 때 ‘또 보자’, ‘나중에 봐’라는 뜻으로 하는 비격식 인사B1
used as an informal goodbye, meaning “see you later” or “I’ll see you again”
I’ve got to catch my bus. Be seeing ya!
버스 잡아야 해. 또 봐!
Thanks for the coffee, Sam. Be seeing ya.
커피 고마워, 샘. 나중에 봐.
뉘앙스 · 쓰임
“See you”보다 더 구어적이고 장난스럽거나 옛날식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Goodbye”보다 훨씬 가볍고 친근하며, “See ya”와 거의 같지만 “be seeing ya”는 약간 더 캐주얼하고 특유의 말투가 느껴집니다.
“ya”는 비표준 철자이므로 이메일, 보고서, 면접 등 격식 있는 상황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한 사이에서 말로 쓰거나, 대화체를 살리기 위한 글에서 사용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ee ya
- 가장 흔한 비격식 표현으로, “be seeing ya”보다 더 일반적입니다.
- see you later
- 비격식이지만 “be seeing ya”보다 표준적이고 널리 쓰입니다.
- catch you later
- 매우 캐주얼하며 친구 사이에서 자연스럽습니다.
- take care
- 작별 인사이면서 상대를 걱정해 주는 따뜻한 느낌이 있습니다.
반의어
- hello
- 만날 때 하는 인사로, 헤어질 때 쓰는 “be seeing ya”와 반대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 nice to meet you
- 처음 만났을 때 하는 인사로, 작별 인사와 용도가 다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I’ll be seeing you”에서 주어와 조동사가 생략되고, “you”가 구어적 발음인 “ya”로 바뀐 표현입니다. 영어권에서 친근하고 가벼운 작별 인사로 쓰이며, 노래 제목 “I’ll Be Seeing You”처럼 ‘다시 보게 될 것’이라는 느낌에서 발전한 말투입니다.
💡 “ya”를 ‘you’의 편한 발음이라고 기억하면 됩니다. ‘seeing ya’는 ‘너를 다시 볼 거야’ → ‘또 봐’로 연결해 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