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
C2literary시든, 바싹 마른; 생태 천이의 단계적 군집
adjective형용사
- 1
시든, 바싹 마른, 메마른 — 식물, 잎, 땅, 풍경 등이 시들고 바싹 말라 생기 없는C2〔general〕
dry, withered, and lifeless, especially because of age, heat, or lack of water
The sere leaves crackled under our boots in the abandoned garden.
버려진 정원에서 시든 잎들이 우리 장화 밑에서 바스락거렸다.
Beyond the village lay a sere plain, yellow and silent in the heat.
마을 너머에는 더위 속에 누렇게 말라 고요한 평원이 펼쳐져 있었다.
noun명사
- 1
천이계열, 천이 단계 — 생태 천이에서 한 지역의 군집이 시간에 따라 변화하며 거치는 연속적인 단계 또는 그 계열C2〔ecology〕
a series of ecological communities that develop in succession in a particular area
After the glacier retreated, a new sere began on the exposed rock.
빙하가 물러난 뒤 드러난 암반에서 새로운 천이 계열이 시작되었다.
The lecture compared a pond sere with a sere developing after a forest fire.
그 강의는 연못의 천이 계열과 산불 후 발달하는 천이 계열을 비교했다.
뉘앙스 · 쓰임
dry는 가장 일반적인 ‘마른’이라는 뜻이고, withered는 식물이나 사람이 시들거나 쇠약해진 느낌을 줍니다. parched는 더위나 갈증 때문에 바싹 마른 뉘앙스가 강합니다. sere는 문학적이고 고풍스러우며, 생명력이 사라진 쓸쓸한 풍경을 묘사할 때 잘 어울립니다.
sere는 매우 격식 있거나 문학적인 단어이므로 일상 회화에서는 어색할 수 있습니다. ‘태우다, 그을리다’라는 뜻의 sear와 발음이 비슷하지만 의미와 철자가 다릅니다. 생태학 명사로 쓸 때는 전문 용어이므로 일반 독자에게는 설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ithered
- 식물이나 사람 등이 시들거나 쇠약해진 상태를 더 일반적으로 표현한다.
- parched
- 강한 열기나 물 부족으로 바싹 마른 느낌이 더 뚜렷하다.
- dry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문학적 분위기는 거의 없다.
- successional series
- sere와 거의 같은 전문 용어지만 의미가 더 풀어서 드러난다.
- ecological succession
- 전체 변화 과정 자체를 가리키며, sere보다 더 널리 쓰인다.
반의어
- lush
- 식물이 무성하고 푸르며 생명력이 넘치는 상태를 말한다.
- verdant
- 푸르고 초목이 우거진 상태를 나타내는 문어적인 말이다.
- fresh
- 마르거나 시들지 않고 싱싱한 상태를 넓게 말한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sere leaves시든 잎들
- a sere landscape메마르고 생기 없는 풍경
- sere grass바싹 마른 풀
- an ecological sere생태 천이 계열
noun+noun
- a pond sere연못의 천이 계열
technical term
- a hydrosere수생 천이 계열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형용사 sere는 ‘마른, 시든’을 뜻한 고대 영어 sēar에서 왔으며, 현대 영어의 sear와 역사적으로 관련이 있습니다. 생태학 명사 sere는 ‘잇다, 연결하다’를 뜻하는 라틴어 serere에서 온 말로, 연속되는 생태 단계라는 의미와 관련됩니다.
형용사 sere는 더 작은 현대 영어 형태소로 분석하기 어렵습니다. 명사 sere도 생태학 전문 용어로 하나의 어근처럼 쓰입니다.
💡 sere를 ‘시들어 선명한 생기 없이 dry한 상태’로 떠올리면 좋습니다. 발음이 sear와 비슷하므로, 뜨거운 열에 그을려 마른 잎을 상상하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before the 12th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