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ffed like a turkey
숙어B2informal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 배가 터질 듯이 부른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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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 배가 매우 부른 상태인B2
so full from eating that one feels uncomfortably or comically overfilled
After the Thanksgiving dinner, I was stuffed like a turkey.
추수감사절 저녁을 먹고 나니 나는 배가 터질 듯이 불렀다.
No dessert for me, thanks—I’m stuffed like a turkey.
디저트는 됐어요, 고마워요. 저 배가 너무 불러요.
뉘앙스 · 쓰임
“full”은 단순히 배부르다는 중립적 표현이고, “stuffed”는 더 구어적이며 ‘너무 많이 먹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stuffed like a turkey”는 그보다 더 과장되고 농담 같은 표현으로, 칠면조 요리 이미지를 떠올리게 합니다. “stuffed to the gills”도 매우 배부르다는 뜻이지만, ‘칠면조’ 표현은 명절 음식이나 과식 상황과 더 잘 어울립니다.
친한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자연스럽고, 공식적인 글이나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배부름을 말할 때는 가볍고 유머러스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직접 쓰면 몸이나 식사량을 놀리는 것처럼 들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tuffed
- 가장 흔한 구어체 표현으로, ‘stuffed like a turkey’보다 덜 과장되고 더 일반적입니다.
- full
- 중립적이고 기본적인 표현이며, 불편할 정도로 많이 먹었다는 느낌은 약합니다.
- stuffed to the gills
- 매우 배부르다는 뜻의 비격식 표현으로, ‘stuffed like a turkey’보다 동물·명절 음식의 이미지는 덜합니다.
반의어
어원 · 암기 팁
[English]칠면조를 요리할 때 빵, 허브, 양파 등을 섞은 stuffing을 속에 채워 넣는 관습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특히 미국의 Thanksgiving dinner와 영국·미국의 Christmas dinner에서 칠면조가 대표적인 잔치 음식이기 때문에, 과식 후 배가 꽉 찬 느낌을 칠면조에 빗대어 말하게 되었습니다.
💡 칠면조(turkey) 속에 stuffing이 꽉 들어 있는 모습을 떠올리면, 사람이 음식을 많이 먹어 배가 꽉 찬 상태를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