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Take a running jump

숙어C1informal
US/ˌteɪk ə ˌrʌnɪŋ ˈdʒʌmp/

꺼져라, 신경 끄라는 뜻의 무례한 표현

phrase

  1. 1

    상대방에게 꺼지라거나, 그 요구를 들어줄 생각이 전혀 없다고 무례하게 말하는 표현C1

    used to tell someone rudely to go away, stop annoying you, or accept that you completely reject what they want

    • When he asked me to work all weekend for no extra pay, I told him to take a running jump.

      그가 추가 수당도 없이 주말 내내 일하라고 했을 때, 나는 그에게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했다.

    • If they expect us to pay for their mistake, they can take a running jump.

      그들이 자기들 실수에 대한 비용을 우리가 내길 기대한다면, 꺼지라고 해.

    • She said the landlord could take a running jump if he thought she would accept another rent increase.

      그녀는 집주인이 또 임대료 인상을 받아들일 거라고 생각한다면 웃기지 말라고 했다.

뉘앙스 · 쓰임

“Get lost”와 비슷하지만 영국식 느낌이 더 강하고, 단순히 떠나라는 말뿐 아니라 상대의 요구를 모욕적으로 거절하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Leave me alone”은 비교적 직접적이지만 덜 거칠고, “go jump in a lake”는 비슷하게 무례하지만 미국식 표현으로 더 흔합니다.

무례하고 공격적으로 들릴 수 있으므로 직장, 공식적인 자리,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명령형으로 “Take a running jump!”라고 하면 매우 거칠게 들리며, “I told him to take a running jump”처럼 남의 말을 전할 때 더 자주 보입니다. 주로 영국 영어 표현이므로 미국 영어 화자에게는 다소 낯설거나 영국식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get lost
상대에게 떠나라고 하는 매우 직설적이고 무례한 표현으로, 더 일반적입니다.
go jump in a lake
비슷하게 무례한 거절 표현이지만 미국 영어에서 더 흔합니다.
buzz off
상대를 귀찮은 존재로 보고 꺼지라고 하는 표현으로, 약간 더 가볍거나 장난스럽게 쓰일 수 있습니다.
leave me alone
간섭하지 말라는 뜻으로 더 중립적이고 덜 모욕적입니다.

반의어

be my guest
상대의 요청이나 행동을 허락하거나 마음대로 하라고 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you're welcome here
상대를 받아들이고 환영한다는 의미로, 쫓아내는 뉘앙스와 반대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원래는 ‘도약하기 전에 도움닫기를 해서 뛰다’라는 문자 그대로의 표현입니다. 관용적으로는 상대에게 ‘그렇게 뛰어가서 어디론가 사라져라’ 또는 ‘그런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식의 거친 축출·거절 표현으로 굳어졌습니다. 정확한 최초 사용 시기는 확실하지 않지만 현대 영국 영어의 구어적 표현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상대가 너무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할 때, ‘도움닫기까지 해서 멀리 뛰어가 버려!’라고 밀어내는 장면을 떠올리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