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a running jump
숙어C1informal꺼져라, 신경 끄라는 뜻의 무례한 표현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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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꺼지라거나, 그 요구를 들어줄 생각이 전혀 없다고 무례하게 말하는 표현C1
used to tell someone rudely to go away, stop annoying you, or accept that you completely reject what they want
When he asked me to work all weekend for no extra pay, I told him to take a running jump.
그가 추가 수당도 없이 주말 내내 일하라고 했을 때, 나는 그에게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했다.
If they expect us to pay for their mistake, they can take a running jump.
그들이 자기들 실수에 대한 비용을 우리가 내길 기대한다면, 꺼지라고 해.
She said the landlord could take a running jump if he thought she would accept another rent increase.
그녀는 집주인이 또 임대료 인상을 받아들일 거라고 생각한다면 웃기지 말라고 했다.
뉘앙스 · 쓰임
“Get lost”와 비슷하지만 영국식 느낌이 더 강하고, 단순히 떠나라는 말뿐 아니라 상대의 요구를 모욕적으로 거절하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Leave me alone”은 비교적 직접적이지만 덜 거칠고, “go jump in a lake”는 비슷하게 무례하지만 미국식 표현으로 더 흔합니다.
무례하고 공격적으로 들릴 수 있으므로 직장, 공식적인 자리,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명령형으로 “Take a running jump!”라고 하면 매우 거칠게 들리며, “I told him to take a running jump”처럼 남의 말을 전할 때 더 자주 보입니다. 주로 영국 영어 표현이므로 미국 영어 화자에게는 다소 낯설거나 영국식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get lost
- 상대에게 떠나라고 하는 매우 직설적이고 무례한 표현으로, 더 일반적입니다.
- go jump in a lake
- 비슷하게 무례한 거절 표현이지만 미국 영어에서 더 흔합니다.
- buzz off
- 상대를 귀찮은 존재로 보고 꺼지라고 하는 표현으로, 약간 더 가볍거나 장난스럽게 쓰일 수 있습니다.
- leave me alone
- 간섭하지 말라는 뜻으로 더 중립적이고 덜 모욕적입니다.
반의어
- be my guest
- 상대의 요청이나 행동을 허락하거나 마음대로 하라고 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 you're welcome here
- 상대를 받아들이고 환영한다는 의미로, 쫓아내는 뉘앙스와 반대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원래는 ‘도약하기 전에 도움닫기를 해서 뛰다’라는 문자 그대로의 표현입니다. 관용적으로는 상대에게 ‘그렇게 뛰어가서 어디론가 사라져라’ 또는 ‘그런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식의 거친 축출·거절 표현으로 굳어졌습니다. 정확한 최초 사용 시기는 확실하지 않지만 현대 영국 영어의 구어적 표현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상대가 너무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할 때, ‘도움닫기까지 해서 멀리 뛰어가 버려!’라고 밀어내는 장면을 떠올리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