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tin·der·y

C2literary
US/ˈtɪndəri/UK드물게 쓰임

불쏘시개처럼 바싹 말라 쉽게 불붙는

adjective형용사

  1. 1

    불붙기 쉬운, 바싹 마른불쏘시개처럼 바싹 말라 쉽게 불이 붙는C2general

    very dry and able to catch fire easily, like tinder

    • The tindery grass caught fire from a single spark.

      불쏘시개처럼 마른 풀은 작은 불꽃 하나에 불이 붙었다.

    • After weeks without rain, the forest floor was tindery.

      몇 주 동안 비가 오지 않아 숲 바닥은 바싹 말라 불이 잘 붙을 상태였다.

  2. 2

    폭발 직전의, 격해지기 쉬운상황이나 감정이 조금만 자극해도 갑자기 격해지거나 폭발할 듯한C2general

    likely to flare up suddenly into strong emotion, conflict, or trouble

    • The meeting had a tindery mood from the start.

      그 회의는 시작부터 작은 일에도 터질 듯한 분위기였다.

    • One careless remark ignited the tindery political debate.

      무심코 한 말 한마디가 불안정한 정치 논쟁에 불을 붙였다.

뉘앙스 · 쓰임

dry는 단순히 ‘마른’ 상태를 넓게 말하지만, tindery는 ‘불이 붙기 쉬울 정도로 바싹 마른’ 위험성을 강조합니다. flammable은 기술적·일반적으로 ‘인화성의’라는 뜻이고, tinder-dry는 tindery와 매우 비슷하지만 현대 영어에서는 더 흔하고 직접적인 표현입니다.

드문 단어이므로 일반 대화에서는 tinder-dry, very dry, flammable 같은 표현이 더 자연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산불, 가뭄, 숲, 낙엽, 마른 풀 등을 묘사할 때 잘 어울리며, 비유적 용법은 다소 문학적인 느낌을 줍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tinder-dry
현대 영어에서 더 흔하며, 매우 건조해 불이 붙기 쉽다는 뜻을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flammable
더 일반적이거나 기술적인 표현으로, 반드시 ‘말라 있다’는 느낌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combustible
격식 있거나 기술적인 말로, 불에 탈 수 있다는 성질을 강조합니다.
volatile
상황이나 사람이 쉽게 변하거나 폭발할 수 있음을 더 일반적으로 나타냅니다.
explosive
갈등이나 감정이 매우 격렬하게 터질 수 있음을 더 강하게 표현합니다.
inflammatory
말이나 행동이 분노·갈등을 부추긴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반의어

damp
축축해서 쉽게 불이 붙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wet
물기에 젖어 있는 상태로, tindery와 가장 직접적으로 반대됩니다.
fire-resistant
재료가 불에 잘 견디도록 만들어졌거나 그런 성질이 있음을 뜻합니다.
stable
상황이 쉽게 흔들리거나 악화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calm
감정이나 분위기가 조용하고 평온하다는 뜻입니다.
peaceful
갈등이나 폭력 없이 평화로운 상태를 나타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tindery grass불붙기 쉬울 만큼 마른 풀
  • tindery leaves바싹 말라 불이 잘 붙는 잎
  • tindery undergrowth불쏘시개처럼 마른 덤불
  • tindery material쉽게 불붙는 마른 재료
  • a tindery atmosphere조금만 건드려도 격해질 듯한 분위기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tindery는 ‘불쏘시개’를 뜻하는 tinder에 형용사 접미사 -y가 붙어 만들어진 말입니다. tinder는 고대 영어에서 온 말로, 불을 붙이는 데 쓰는 마른 물질을 가리켰습니다.

tinder(불쏘시개) + -y(…의 성질을 가진)

💡 tinder는 불을 붙이는 마른 재료이므로, tindery는 ‘tinder 같은’ 즉 ‘불붙기 쉬운’ 상태라고 기억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