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write home about
숙어C1특별히 대단하거나 자랑할 만한
phrase
- 1
특별히 좋거나 흥미롭거나 인상적이지 않은; 대개 부정문에서 쓰임C1
not especially good, interesting, impressive, or worth mentioning; usually used in negative constructions
The hotel was clean, but the breakfast was nothing to write home about.
그 호텔은 깨끗했지만 아침 식사는 특별히 좋을 게 없었다.
His grades are fine, but they’re not much to write home about.
그의 성적은 괜찮지만 딱히 자랑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뉘앙스 · 쓰임
“ordinary”나 “average”보다 구어적이고 평가적인 느낌이 있으며, 기대에 비해 별로였다는 뉘앙스를 줄 수 있습니다. “nothing special”과 의미가 매우 비슷하지만, “nothing to write home about”은 조금 더 관용적이고 완곡하게 실망감을 표현합니다.
대부분 부정형으로 쓰입니다. “The movie was nothing to write home about.”처럼 보통 be동사 뒤에 오며, 긍정형 “something to write home about”도 가능하지만 상대적으로 덜 흔하고 ‘정말 대단한 것’이라는 강조 표현입니다. 실제로 집에 편지를 쓴다는 뜻과 혼동하지 않도록 문맥을 확인해야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nothing special
- 가장 직접적이고 일상적인 표현으로, 관용적 이미지가 덜합니다.
- unremarkable
- 더 격식 있고 객관적인 느낌이며, 감정적 실망감은 덜합니다.
- mediocre
- ‘평범하다’보다 더 부정적이며, 질이 기대 이하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반의어
- something to write home about
- 같은 표현의 긍정형으로, 정말 인상적이거나 자랑할 만하다는 뜻입니다.
- outstanding
- 매우 뛰어나다는 직접적이고 강한 칭찬 표현입니다.
- remarkable
- 주목할 만하거나 특별하다는 뜻으로, 긍정적 또는 중립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가족이나 고향을 떠나 있는 사람이 아주 특별하거나 흥미로운 일이 생기면 집에 편지를 써서 알리던 관습에서 비롯된 표현입니다. 즉 ‘집에 편지를 써서 말할 만큼 대단한 일’이라는 뜻에서 발전했습니다.
💡 정말 특별한 일이라면 가족에게 편지를 써서 자랑하고 싶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nothing to write home about”은 ‘집에 알릴 만큼 대단한 것은 아님’으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