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the mahogany
숙어C2informal술에 몹시 취해 탁자 밑에 쓰러질 정도인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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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몹시 취한; 술기운에 거의 쓰러질 정도가 된C2
very drunk; so affected by alcohol as to be figuratively or literally under the table.
By midnight, several of the guests were under the mahogany.
자정쯤에는 손님 몇 명이 술에 몹시 취해 거의 쓰러질 지경이었다.
He laughed and said that one more glass would put him under the mahogany.
그는 한 잔만 더 마시면 완전히 취해 쓰러질 거라며 웃었다.
유의어under the table, drunk, wasted
반의어sober, clear-headed
뉘앙스 · 쓰임
‘under the table’과 의미가 비슷하지만 훨씬 더 구식이고 문학적·익살스러운 느낌이 강합니다. 단순한 ‘drunk’보다 과장되고 그림 같은 표현이며, 실제로 탁자 밑에 있다는 뜻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현대 회화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 표현이므로,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drunk’, ‘very drunk’, ‘wasted’, ‘under the table’ 등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격식 있는 글이나 공식적 상황에는 적합하지 않으며, 일부 독자는 뜻을 바로 이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under the table
- 가장 가까운 현대적 표현으로, 술에 매우 취했다는 뜻이 더 널리 쓰입니다.
- drunk
-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이며, ‘under the mahogany’보다 덜 익살스럽고 덜 과장됩니다.
- wasted
- 현대 구어·속어로 ‘만취한’이라는 뜻이며, 더 비격식적이고 강한 느낌입니다.
반의어
- sober
- 술에 취하지 않은 상태를 뜻하는 일반적인 반의어입니다.
- clear-headed
- 술이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정신이 맑다는 뜻으로, 상태의 명료함을 강조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첫 출처는 불확실하지만, ‘mahogany’가 고급 식탁이나 술집의 나무 탁자를 가리키던 데서 나온 표현으로 여겨집니다. 술자리에서 너무 많이 마셔 탁자 아래에 쓰러진 모습을 빗대어 ‘under the mahogany’라고 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mahogany를 ‘고급 나무 탁자’로 떠올리면, 술을 너무 많이 마셔 그 탁자 밑에 들어간 모습으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