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Up to bat

숙어B2
US/ˌʌp tə ˈbæt/

무엇을 할 차례가 된, 책임지고 나설 순서가 된

phrase

  1. 1

    무엇을 하거나 책임질 차례가 된 상태B2

    in the position of having one’s turn to act, perform, or take responsibility

    • After two managers failed to fix the problem, Jenna was up to bat.

      두 명의 관리자가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뒤, 제나가 나설 차례가 되었다.

    • I’ve finished my part of the presentation, so you’re up to bat next.

      내 발표 부분은 끝났으니, 다음은 네가 할 차례야.

뉘앙스 · 쓰임

‘one’s turn’보다 더 구어적이고 미국식 스포츠 비유의 느낌이 있습니다. ‘step up to the plate’는 책임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뉘앙스가 더 강하고, ‘on deck’은 바로 다음 차례라는 뜻이라 아직 실제 차례가 된 것은 아닙니다.

보통 be 동사와 함께 ‘be up to bat’ 형태로 씁니다. 실제 야구 상황에서는 문자 그대로 쓰이고, 비유적으로는 직장·학교·회의 등에서 ‘이제 네가 할 차례다’라는 뜻으로 씁니다. 격식 있는 문서보다는 대화나 비교적 자연스러운 글에서 더 적합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one's turn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야구 비유의 느낌이 없습니다.
step up to the plate
단순히 차례가 되었다기보다 책임을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in the hot seat
차례가 되었다는 뜻보다 압박을 받거나 곤란한 질문·책임을 마주한 상황을 더 강조합니다.

반의어

sit out
참여하지 않고 빠져 있다는 뜻으로, 차례가 되어 나서는 것과 반대됩니다.
off the hook
책임이나 의무에서 벗어났다는 뜻으로, 책임질 차례가 된 상황과 반대입니다.
on deck
곧 차례가 올 예정이라는 뜻으로, 아직 실제로 ‘up to bat’인 상태는 아닙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미국 야구 용어에서 유래했습니다. 타자가 공을 치기 위해 타석에 들어서는 차례를 ‘be up to bat’이라고 하며, 여기서 ‘어떤 일을 할 차례가 되다’라는 비유적 의미가 생겼습니다.

💡 야구에서 배트를 들고 타석에 서는 순간을 떠올리면, ‘이제 내가 해야 할 차례’라는 의미를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