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 to the mark
숙어B2기대되는 수준에 맞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phrase
- 1
기준에 맞는, 기대에 부응하는, 만족스러운 — 요구되거나 기대되는 기준에 도달한; 충분히 훌륭하거나 만족스러운B2
meeting the required or expected standard; good enough or satisfactory
The report was detailed, but the conclusion wasn’t quite up to the mark.
그 보고서는 자세했지만 결론 부분은 기대 수준에 조금 못 미쳤다.
If the product is not up to the mark, we will ask the supplier to improve it.
제품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우리는 공급업체에 개선을 요청할 것이다.
뉘앙스 · 쓰임
“up to standard”는 더 중립적이고 공식적인 느낌이 있으며, “up to par”는 건강·성과·품질이 평소 수준인지 말할 때 자주 쓰입니다. “up to scratch”는 뜻이 매우 비슷하지만 영국식·구어적인 느낌이 더 강합니다. “make the grade”는 단순히 기준에 맞다는 뜻보다 시험이나 평가를 통과해 성공한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주로 be동사와 함께 “be up to the mark” 형태로 쓰며, 실제 사용에서는 “not quite up to the mark”, “not up to the mark”처럼 부정적 평가를 할 때 특히 흔합니다. 사람에게도 쓸 수 있지만, 직접적으로 말하면 비판적으로 들릴 수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완곡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up to standard
- 가장 중립적이고 공식적인 표현으로, 품질이나 규정상의 기준을 말할 때 적합합니다.
- up to par
- 평균적이거나 정상적인 수준에 도달했다는 느낌이 있으며, 건강이나 성과에도 자주 씁니다.
- up to scratch
- 뜻은 거의 같지만 더 구어적이고 영국 영어 느낌이 강합니다.
반의어
- below par
- 평소나 기대 수준보다 낮다는 뜻으로, 건강·성과·품질에 두루 쓰입니다.
- substandard
- 기준 이하라는 뜻의 형용사로, 더 공식적이고 평가·품질 관리 문맥에 잘 맞습니다.
- not good enough
- 가장 직접적이고 쉬운 표현이며, 상황에 따라 다소 단호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mark”는 목표점, 표시, 기준선을 뜻하며, 어떤 것이 그 기준선까지 도달했는지를 나타내는 데서 현재의 의미가 발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단일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영어에서 “mark”는 오래전부터 목표나 표준을 가리키는 말로 쓰였습니다.
💡 기준선(mark)까지(up to) 도달했으므로 ‘기준에 맞다’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