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dead weight

숙어B2
/ˌded ˈweɪt/

스스로 움직이거나 도움이 되지 않아 부담이 되는 사람·물건

phrase

  1. 1

    무거운 짐, 사하중스스로 움직이거나 기여하지 않아 옮기거나 감당하기 힘든 무거운 짐B2

    a heavy load that is difficult to move or carry because it is not active or supporting itself

    • The injured climber was almost a dead weight as the rescuers carried him down the mountain.

      부상당한 등반가는 구조대가 산 아래로 옮길 때 거의 축 늘어진 무거운 짐과 같았다.

    • The suitcase became dead weight after one of the wheels broke.

      바퀴 하나가 부러지자 그 여행 가방은 들고 다니기 힘든 무거운 짐이 되었다.

    유의어heavy burden, load

    반의어support, asset

  2. 2

    부담거리, 짐조직·팀·관계 등에서 기여하지 못하고 부담만 되는 사람이나 것B2

    a person or thing that contributes little or nothing and makes progress more difficult

    • If we want the project to succeed, we can't afford to carry dead weight.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려면 기여하지 못하는 사람이나 요소를 계속 떠안을 여유가 없다.

    • The old software had become dead weight, slowing down every part of the business.

      그 오래된 소프트웨어는 회사 업무 전반을 느리게 만드는 부담이 되어 버렸다.

    유의어liability, drag, burden

    반의어asset, contributor

뉘앙스 · 쓰임

"burden"은 일반적으로 부담이나 짐을 뜻하는 넓은 표현이고, "dead weight"는 특히 아무 도움도 되지 않으면서 끌고 가야 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liability"는 위험 요소나 손해를 초래할 수 있는 존재라는 뉘앙스가 더 강하고, "dead weight"는 무겁고 비효율적인 짐이라는 이미지가 중심입니다.

사람을 "dead weight"라고 부르면 무능하거나 도움이 안 된다는 뜻으로 들려 무례할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글에서는 상황에 따라 "unproductive asset", "unnecessary burden", "inefficient cost"처럼 더 중립적인 표현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한 단어 "deadweight"도 명사·형용사로 쓰이지만, 비유적 표현으로는 "dead weight"가 흔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heavy burden
물리적·심리적 부담을 두루 나타내는 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load
단순히 짐이나 하중을 뜻하며, 도움이 안 된다는 비판적 뉘앙스는 약합니다.
liability
손해나 위험을 일으킬 수 있는 존재라는 의미가 더 강합니다.
drag
발전이나 속도를 늦추는 요소라는 느낌이 강한 비격식 표현입니다.
burden
감당해야 하는 부담이라는 뜻이지만, 반드시 무기여·무능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반의어

support
짐이 아니라 도움이나 지지가 되는 존재를 뜻합니다.
asset
조직이나 상황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가치 있는 사람이나 것을 뜻합니다.
contributor
팀이나 일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dead"는 여기서 생명이 없다는 뜻에서 확장되어 '움직이지 않는, 반응하지 않는'이라는 의미로 쓰이고, "weight"는 무게나 짐을 뜻합니다. 따라서 "dead weight"는 원래 스스로 힘을 보태지 못하는 무거운 물체의 무게를 가리켰고, 이후 비유적으로 부담만 되는 사람이나 요소를 뜻하게 되었습니다.

💡 움직이지 않는 사람을 업고 간다고 상상해 보세요. 스스로 걷지 않으니 온 무게를 내가 감당해야 해서 '도움 안 되는 부담'이라는 뜻을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