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ash·en

C1literary
/ˈæʃən/드물게 쓰임

다소 문어적인 형용사로, 재처럼 회색빛인 또는 얼굴이 창백한

adjective형용사

  1. 1

    창백한, 잿빛의공포, 충격, 병 등으로 얼굴이 재처럼 회색빛이 돌고 매우 창백한C1general

    very pale, especially in the face, because of fear, shock, illness, or exhaustion

    • Her face turned ashen when she heard the news.

      그 소식을 듣자 그녀의 얼굴이 창백하게 질렸다.

    • After the fever, he looked ashen and exhausted.

      열이 난 뒤 그는 핏기 없이 창백하고 지쳐 보였다.

    유의어pale, pallid, wan

    반의어flushed, rosy

  2. 2

    잿빛의, 재투성이의재와 같은 옅은 회색빛의; 재로 덮인C1general

    pale gray like ash; covered with ashes

    • The volcano left an ashen layer over the fields.

      화산은 들판 위에 잿빛 층을 남겼다.

    • The morning sky was ashen and cold.

      아침 하늘은 잿빛이고 차가워 보였다.

    유의어gray, ash-gray

    반의어bright, colorful

  3. 3

    물푸레나무의, 물푸레나무로 만든물푸레나무 목재로 만든; 물푸레나무의C2general

    made of or relating to ash wood

    • The carpenter fitted the table with smooth ashen legs.

      목수는 탁자에 매끈한 물푸레나무 다리를 달았다.

    • An ashen handle can be light, strong, and flexible.

      물푸레나무 손잡이는 가볍고 튼튼하며 잘 휘어질 수 있다.

    유의어ash-wood

뉘앙스 · 쓰임

pale은 일반적으로 ‘창백한’이라는 넓은 뜻이고, pallid는 더 문어적이며 병약한 느낌이 강합니다. ashen은 단순히 하얗다기보다 회색빛이 돌 정도로 핏기가 없거나, 재와 같은 색이라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소설, 뉴스 기사, 묘사적인 글에서 더 자연스럽습니다. 사람의 얼굴에 쓰면 대개 두려움, 충격, 병, 피로 때문에 건강하지 않게 창백해 보인다는 부정적인 느낌을 줍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pale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회색빛이 돈다는 느낌은 약합니다.
pallid
문어적이며 병약하거나 생기 없는 창백함을 더 강하게 나타냅니다.
wan
피곤하거나 아파서 약해 보이는 창백함을 나타내는 문어적 표현입니다.
gray
가장 일반적인 ‘회색의’라는 뜻으로, 재와의 연상은 없습니다.
ash-gray
재 같은 회색이라는 뜻을 더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ash-wood
‘물푸레나무 목재의’라는 뜻을 더 명확하게 나타냅니다.

반의어

flushed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상태를 뜻합니다.
rosy
건강하게 혈색이 도는 긍정적인 느낌입니다.
bright
색이나 빛이 밝고 선명하다는 뜻입니다.
colorful
여러 색이 있거나 색감이 풍부하다는 뜻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n ashen face창백하게 질린 얼굴
  • an ashen layer재로 된 층; 잿빛 층

verb+adjective

  • turn ashen창백하게 질리다
  • look ashen핏기 없이 창백해 보이다

adj+adjective

  • ashen gray잿빛 회색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물푸레나무의’를 뜻하던 고대 영어 æscen 및 ‘재’를 뜻하는 ash에 형용사형 접미사 -en이 붙은 형태와 관련이 있습니다.

ash(재; 물푸레나무) + -en(…로 된, …같은)

💡 ash는 ‘재’이고, ashen은 ‘재 같은’ 색이나 상태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