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m·pled
B2/ˈkrʌmpəld/드물게 쓰임
구겨지거나 찌그러진
adjective형용사
- 1
- 2
뉘앙스 · 쓰임
wrinkled는 주름이 생긴 상태를 넓게 말하고, creased는 접힌 선이나 주름선이 뚜렷한 느낌입니다. crumpled는 손으로 뭉치거나 눌러서 전체적으로 구겨지고 형태가 흐트러진 느낌이 강합니다. crushed는 더 강한 힘으로 눌려 부서지거나 찌그러진 뉘앙스가 더 큽니다.
보통 crumpled paper, crumpled clothes처럼 명사 앞에서 쓰거나, look/be crumpled처럼 보어로 씁니다. 사람에게 쓸 때는 자세가 무너져 웅크리거나 바닥에 쓰러진 모습을 묘사할 수 있어 문맥상 다소 극적이거나 심각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rinkled
- 주름이 진 상태를 더 일반적으로 말함
- creased
- 접힌 선이나 주름선이 뚜렷한 경우에 더 잘 맞음
- collapsed
- 힘이 빠져 무너지거나 쓰러진 상태에 더 초점이 있음
- crushed
- 강한 압력으로 눌려 손상된 느낌이 더 강함
반의어
- smooth
- 표면이 매끈하고 주름이나 구김이 없는 상태
- neat
- 구김 없이 단정하게 정돈된 느낌
- upright
- 쓰러지지 않고 똑바로 선 상태
- intact
- 손상되거나 찌그러지지 않고 온전한 상태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crumpled paper구겨진 종이
- a crumpled shirt구겨진 셔츠
- a crumpled note구겨진 쪽지
- a crumpled car찌그러진 자동차
verb+adjective
- look crumpled구겨져 보이다
- lie crumpled웅크린 채 쓰러져 있다
어원 · 암기 팁
[Middle English]동사 crumple에서 온 과거분사형 형용사입니다. crumple은 중세 영어의 crump 계열 표현과 관련이 있으며, 굽거나 구부러진 상태를 나타내는 말에서 발전했습니다.
crumple + -ed: '구기다, 구겨지다'를 뜻하는 동사에 과거분사 어미 -ed가 붙은 형태
💡 종이를 손으로 '크럼프' 하고 뭉쳐 구긴 모습을 떠올리면 crumpled = 구겨진으로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