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 down
구동사B2US/ˌdaɪ ˈdaʊn/UK자주 쓰임
소리·바람·소동 등이 점차 약해지다
phrasal verb구동사
- 1
잦아들다, 약해지다, 가라앉다 — 소리, 바람, 불길, 흥분, 논란 등이 점차 약해지거나 잦아들다B2
to gradually become less strong, loud, violent, active, or noticeable
The wind finally died down after midnight.
자정이 지나서야 바람이 마침내 잦아들었다.
We waited for the applause to die down before continuing the speech.
우리는 박수 소리가 잦아들기를 기다린 뒤 연설을 계속했다.
The controversy is unlikely to die down anytime soon.
그 논란은 조만간 가라앉을 것 같지 않다.
뉘앙스 · 쓰임
‘subside’는 더 격식 있고 폭풍·통증·감정 등이 가라앉는다는 뜻으로 폭넓게 쓰입니다. ‘calm down’은 사람이나 상황이 진정되는 데 자주 쓰이며, 감정 조절의 느낌이 더 강합니다. ‘fade away’는 서서히 사라지는 느낌이 강하고, ‘die down’은 강도나 세력이 약해지는 과정에 초점이 있습니다.
날씨, 소음, 불길, 논란, 흥분, 관심 등이 ‘한창 강했다가 점차 약해질 때’ 자주 씁니다. 사람을 목적어로 하여 ‘die someone down’처럼 쓰지 않으며, 보통 주어는 현상이나 상태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ubside
- 더 격식 있는 표현으로, 폭풍·통증·감정·문제 등이 가라앉을 때 널리 쓰인다.
- abate
- 격식 있는 표현으로, 강도나 정도가 줄어드는 것을 말하며 법률·공식 문맥에서도 쓰인다.
- calm down
- 사람의 감정이나 상황이 진정되는 데 더 자주 쓰이며, 감정적 긴장이 풀리는 느낌이 강하다.
- lessen
- 일반적으로 양·정도·강도가 줄어드는 것을 말하며, 구동사보다 더 직접적이고 폭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