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bished
C2literary닦고 손질하여 깨끗하고 빛나게 된
adjective형용사
- 1
닦아 광낸, 손질한 — 닦고 손질되어 깨끗하거나 반짝이게 된C2〔general〕
cleaned, polished, and made bright or fresh
The knight carried a furbished shield that shone in the morning light.
그 기사는 아침 햇살에 빛나는 잘 닦인 방패를 들고 있었다.
The museum displayed furbished helmets beside the older, rusted ones.
박물관은 녹슨 오래된 투구들 옆에 잘 손질된 투구들을 전시했다.
뉘앙스 · 쓰임
“polished”는 표면을 반짝이게 닦았다는 뜻이 더 직접적이고 일반적입니다. “refurbished”는 중고 제품이나 건물 등을 수리·개조해 다시 쓸 수 있게 했다는 현대적인 표현입니다. “furbished”는 이 둘보다 훨씬 드물고, 금속이나 무기처럼 빛나게 손질된 물건에 어울리는 고풍스러운 뉘앙스가 있습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으며, 학술적 글쓰기나 문학적 묘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고 전자제품이나 가구를 ‘수리해 새것처럼 만든’ 의미로 말할 때는 보통 “refurbished”를 사용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polished
- 표면을 닦아 윤이 난다는 뜻의 가장 일반적인 말입니다.
- burnished
- 특히 금속을 문질러 광택을 낸 느낌이 강하며 문학적으로도 자주 쓰입니다.
- refurbished
- 수리하거나 개조해 다시 좋은 상태로 만든다는 현대적이고 실용적인 표현입니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furbished shield잘 닦인 방패
- furbished armor잘 손질된 갑옷
- a furbished blade광이 나게 손질된 칼날
adv+adj
- newly furbished새로 닦고 손질된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중세 영어 동사 “furbishen”에서 왔으며, 이는 ‘닦다, 광택을 내다’를 뜻하는 고대 프랑스어 “forbir”와 관련됩니다.
furbish(닦다, 손질하다) + -ed(과거분사·형용사 접미사)
💡 “furbished”는 “refurbished”에서 re-를 뺀 형태로 생각하면 됩니다. 무언가를 다시 수리했다기보다 ‘닦아 반짝이게 했다’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4th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