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furrowed은(는) furrow과거형, furrow과거분사이기도 합니다.

fur·rowed

B2
US/ˈfɝː.oʊd/UK/ˈfʌr.əʊd/드물게 쓰임

이마나 표면에 주름이나 긴 골이 진

adjective형용사

  1. 1

    주름진, 주름이 잡힌걱정, 집중, 나이 등으로 이마나 얼굴에 깊은 주름이 진B2general

    marked with deep lines or wrinkles, especially because of worry, concentration, or age

    • She looked at the bill with a furrowed brow.

      그녀는 미간을 찌푸린 채 계산서를 보았다.

    • His furrowed face showed years of hard work.

      그의 주름진 얼굴에는 오랜 세월의 고된 노동이 드러났다.

    유의어wrinkled, lined, creased

    반의어smooth, unlined

  2. 2

    고랑이 팬, 홈이 파인땅이나 표면에 길고 좁은 골이 파인B2general

    having long narrow grooves or channels in a surface, especially in land

    • Rainwater ran through the furrowed field.

      빗물이 골이 파인 밭을 따라 흘렀다.

    • The old road was furrowed by deep wheel tracks.

      그 낡은 길에는 깊은 바퀴 자국으로 골이 나 있었다.

    유의어grooved, ridged, rutted

    반의어flat, smooth

뉘앙스 · 쓰임

wrinkled는 일반적으로 ‘주름진’이라는 넓은 뜻이고, lined는 얼굴에 선이 많다는 비교적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furrowed는 주름이나 골이 더 깊고 뚜렷하다는 느낌이 있으며, 특히 ‘furrowed brow’는 걱정하거나 집중해서 미간을 찌푸린 표정을 떠올리게 합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글이나 묘사적인 표현에서 더 자주 보입니다. 사람의 표정에는 보통 furrowed brow, furrowed forehead처럼 쓰고, 땅에는 furrowed field처럼 씁니다. 동사 furrow의 과거분사이기도 하므로 문맥에 따라 ‘골을 팠다’라는 동사 형태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wrinkled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얕거나 깊은 주름 모두에 쓸 수 있습니다.
lined
얼굴에 선이나 주름이 많다는 비교적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creased
접히거나 눌려서 생긴 선에 초점이 있습니다.
grooved
표면에 홈이나 골이 있다는 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ridged
골보다는 솟아오른 줄이나 능선이 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rutted
도로 등에 바퀴 자국으로 깊게 패인 상태를 주로 말합니다.

반의어

smooth
표면이 거칠거나 홈이 파이지 않고 매끄러운 상태를 말합니다.
unlined
특히 얼굴에 주름이나 선이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
flat
높낮이나 골이 거의 없이 평평한 상태를 말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furrowed brow찌푸린 이마, 찌푸린 미간
  • furrowed forehead주름이 잡힌 이마
  • furrowed face깊은 주름이 진 얼굴
  • furrowed field고랑이 파인 밭

adv+adj

  • deeply furrowed깊게 주름이 진; 깊은 골이 파인

adj+prep+noun

  • furrowed by age나이 때문에 주름이 깊게 팬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furrowed는 명사·동사 furrow에 형용사를 만드는 -ed가 붙은 말입니다. furrow는 고대 영어 furh에서 온 말로, 쟁기질로 생긴 ‘고랑, 밭고랑’을 뜻했습니다.

furrow(고랑, 골; 골을 만들다) + -ed(…이 있는, …된)

💡 밭의 furrow처럼 얼굴에 깊은 골이 생겼다고 생각하면 ‘furrowed brow’가 ‘미간이 찌푸려진 이마’라는 뜻으로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