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row
B2밭고랑; 길게 팬 골이나 주름; 골을 파다, 미간을 찌푸리다
noun명사
- 1
- 2
홈, 깊은 주름 — 표면이나 피부, 특히 얼굴에 길게 팬 홈이나 깊은 주름B2〔general〕
a long, narrow groove or deep line in a surface, especially in the skin of the face
Deep furrows crossed the old sailor’s forehead.
늙은 선원의 이마에는 깊은 주름들이 가로질러 있었다.
Rainwater ran through furrows in the dry earth.
빗물이 마른 땅의 패인 골을 따라 흘렀다.
반의어smoothness
verb동사
- 1
- 2
미간을 찌푸리다, 주름지게 하다 — 걱정, 집중, 불쾌감 등으로 이마나 눈썹 사이에 주름이 잡히게 하다; 미간을 찌푸리다B2〔general〕
to make the forehead or brow become wrinkled, especially because of worry, concentration, or displeasure
She furrowed her brow as she read the contract.
그녀는 계약서를 읽으며 미간을 찌푸렸다.
His forehead furrowed when he heard the news.
그 소식을 듣자 그의 이마에 주름이 잡혔다.
뉘앙스 · 쓰임
groove는 표면에 난 ‘홈’을 두루 가리키는 일반어이고, trench는 더 크고 깊게 파인 도랑이나 참호에 가깝습니다. furrow는 특히 농사에서 쟁기로 만든 길고 좁은 고랑을 떠올리게 하며, 얼굴 주름에는 wrinkle보다 더 깊고 뚜렷하게 패인 느낌이 있습니다.
일상 회화보다는 글이나 묘사에서 자주 보이며, 특히 furrowed brow, furrow one’s brow처럼 ‘미간을 찌푸리다’라는 표현으로 흔히 씁니다. 한국어의 ‘밭’ 전체가 아니라 밭에 길게 난 ‘고랑’을 뜻하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rench
- furrow보다 보통 더 깊고 넓은 도랑이나 참호를 가리킵니다.
- groove
- 표면에 홈을 내다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 wrinkle
- 피부에 주름이 생기게 하다는 넓은 의미입니다.
- crease
- 접힌 선처럼 주름이 생기게 하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 plough
- 쟁기로 땅을 갈다는 뜻이 중심이며, 고랑이 생기는 행위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frown
- 불만이나 걱정으로 얼굴을 찡그린다는 더 일반적인 말입니다.
반의어
- ridge
- 패인 고랑이 아니라 길게 솟아오른 부분을 뜻합니다.
- smoothness
- 홈이나 주름이 없이 매끈한 상태를 뜻합니다.
- smooth
- 주름진 표정을 펴거나 표면을 매끈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 flatten
- 솟거나 패인 차이를 줄여 평평하게 만들다는 뜻입니다.
- relax
- 얼굴 근육의 긴장을 풀어 주름이나 찡그림이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deep furrow깊게 팬 고랑; 깊은 주름
- a ploughed furrow쟁기로 판 고랑
- a furrowed brow찡그린 미간; 주름진 이마
noun+prep+noun
- furrows in the field밭의 고랑들
- furrows on the forehead이마의 깊은 주름
verb+noun
- furrow one’s brow미간을 찌푸리다
verb+prep+noun
- furrowed with worry걱정으로 주름진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Old English furh에서 온 말로, ‘밭고랑, 쟁기로 판 자국’을 뜻했습니다. 게르만어 계통의 말들과 관련이 있으며, 처음부터 농사와 땅을 가는 행위와 밀접한 단어였습니다.
단일 형태소로 분석됩니다. 현대 영어에서 furrow는 접두사나 접미사가 붙은 형태가 아니라 하나의 기본 어휘입니다.
💡 furrow의 fur-를 ‘푹’ 팬 고랑처럼 떠올리면, 땅이나 이마에 길게 파인 골이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before 12th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