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Go play in the traffic

숙어C1slang
/ɡoʊ pleɪ ɪn ðə ˈtræfɪk//ɡəʊ pleɪ ɪn ðə ˈtræfɪk/

꺼지라거나 귀찮게 하지 말라는 매우 무례한 말

phrase

  1. 1

    상대에게 매우 무례하게 꺼지라거나 더 이상 귀찮게 하지 말라고 말하는 표현C1

    used as a very rude command telling someone to go away, stop bothering you, or leave you alone

    • When the scammer called for the third time, Jake muttered, “Go play in the traffic,” and hung up.

      사기 전화가 세 번째로 걸려오자 제이크는 ‘꺼져 버려’라고 중얼거리고 전화를 끊었다.

    • No matter how angry you are, don't tell a customer to go play in traffic.

      아무리 화가 나도 고객에게 ‘꺼져’ 같은 심한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뉘앙스 · 쓰임

‘go away’보다 훨씬 더 거칠고 모욕적이며, ‘get lost’나 ‘take a hike’보다도 상대의 안전을 무시하는 듯한 공격성이 더 강합니다. ‘drop dead’와 비슷하게 적대적인 느낌이 있지만, 이 표현은 ‘차도에서 놀다 사고 나도 상관없다’는 구체적인 이미지 때문에 특히 냉소적으로 들립니다.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이므로 실제 대화에서는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직장, 고객 응대, 공적인 자리, 모르는 사람과의 대화에서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농담으로 쓰더라도 상대가 불쾌하게 받아들일 수 있으며, 문맥에 따라 위협적이거나 폭력적인 말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관사 없이 ‘go play in traffic’이라고도 자주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get lost
비슷하게 무례하게 ‘꺼져’라는 뜻이지만, 신체적 위험을 암시하지는 않아 상대적으로 덜 과격할 수 있습니다.
take a hike
상대에게 가 버리라고 하는 비격식 표현으로, ‘go play in the traffic’보다 덜 잔인하고 비교적 가벼운 말투입니다.
drop dead
매우 적대적인 모욕 표현으로, 상대가 죽어도 좋다는 식의 강한 감정을 드러내며 직접성이 더 큽니다.
go away
기본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문맥에 따라 무례할 수 있지만 이 표현만큼 공격적이지는 않습니다.

반의어

stick around
떠나지 말고 곁에 있거나 머물라는 뜻으로, 반대되는 방향의 친근한 표현입니다.
make yourself at home
편하게 있으라고 환영하는 말로, 상대를 배척하는 이 표현과 정반대의 태도를 나타냅니다.
come on in
들어오라고 권하는 말로, 상대를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사용 시기는 확실하지 않지만, 현대 영어권에서 생긴 구어적 모욕 표현으로 보입니다. 아이에게 ‘밖에 나가 놀아라’라고 말하는 듯한 형식에, 매우 위험한 장소인 ‘traffic’을 붙여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효과를 만든 표현입니다. 관사 없이 ‘go play in traffic’이라는 형태도 널리 쓰입니다.

💡 ‘traffic’은 차들이 오가는 위험한 곳이므로, ‘go play in the traffic’은 단순히 ‘저리 가’가 아니라 ‘위험한 데나 가서 놀아라’라는 심한 모욕이라고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