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between
숙어A2두 사람·사물·장소·시간 사이에, 또는 중간 상태에
phrase
- 1
사이에, 중간에 — 두 사람·사물·장소 사이의 공간적 위치에A2
in the space separating two people, things, or places
There are two tall buildings with a small café in between.
높은 건물 두 채가 있고 그 사이에 작은 카페가 있다.
I sat in between my parents during the ceremony.
나는 행사 동안 부모님 사이에 앉았다.
- 2
그 사이에, 중간에 — 두 시간·사건·단계 사이에A2
during the time separating two events, times, or stages
We have a meeting at ten and another at noon, so we can grab coffee in between.
10시에 회의가 있고 정오에 또 하나 있으니, 그 사이에 커피를 마실 수 있다.
She studies in the morning, works in the afternoon, and exercises in between.
그녀는 아침에 공부하고 오후에 일하며, 그 사이에 운동한다.
- 3
중간인, 어중간한 — 두 범주·상태·의견 중 어느 한쪽도 아닌 중간 상태에B1
in an intermediate state, position, or category, not clearly one thing or the other
The color is not quite blue and not quite green; it is somewhere in between.
그 색은 완전히 파란색도 아니고 완전히 초록색도 아니라, 그 중간쯤이다.
He is not a beginner, but he is not an expert either—he is in between.
그는 초보자는 아니지만 전문가도 아니다. 중간 정도다.
뉘앙스 · 쓰임
“between”은 뒤에 두 대상이 바로 올 때 더 간결하게 쓰이는 경우가 많고, “in between”은 ‘그 사이에 끼어 있는 느낌’이나 ‘중간 상태’를 조금 더 강조한다. “among”은 보통 여러 사람·사물 속에 섞여 있음을 나타내므로, 두 지점 사이를 말할 때는 “between”이나 “in between”이 자연스럽다.
뒤에 목적어가 없을 때는 “The houses are close together, with a garden in between.”처럼 “in between”을 자연스럽게 쓴다. 목적어가 있을 때는 “in between A and B”도 가능하지만, 단순한 위치 표현에서는 “between A and B”가 더 간결할 수 있다. 명사 앞에서 수식할 때는 “an in-between stage”처럼 하이픈을 붙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etween
- 가장 기본적인 표현으로, 뒤에 두 대상이 바로 올 때 더 간결하다.
- amid
- 여러 대상이나 분위기 한가운데 있다는 느낌이 강하고, 더 문어적이다.
- meanwhile
-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일을 강조하며, 시간적 연결을 나타내는 부사로 더 많이 쓰인다.
- in the meantime
- 두 사건 사이의 기간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남을 더 명확히 나타낸다.
- intermediate
- 단계나 수준이 중간임을 나타내는 더 공식적이고 설명적인 표현이다.
- middle ground
- 특히 의견·입장 사이의 절충점이나 중간 입장을 말할 때 쓰인다.
반의어
- outside
- 사이 안이 아니라 바깥쪽에 있음을 나타낸다.
- on either side
- 중간이 아니라 양쪽에 위치함을 나타낸다.
- before
- 두 사건 사이가 아니라 더 이른 시점을 가리킨다.
- after
- 두 사건 사이가 아니라 더 늦은 시점을 가리킨다.
- extreme
- 중간이 아니라 한쪽 끝에 치우친 상태를 나타낸다.
- clear-cut
- 중간적이거나 애매하지 않고 명확히 구분됨을 나타낸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in”과 “between”이 결합한 표현으로, 문자 그대로 두 대상 사이의 공간이나 시간 안에 있다는 뜻에서 출발했다. 이후 물리적 사이뿐 아니라 수준, 상태, 의견의 중간이라는 추상적 의미로도 널리 확장되었다.
💡 “in”은 ‘안에’, “between”은 ‘둘 사이’를 뜻하므로, 두 점 사이에 들어가 있다고 떠올리면 된다.